상단여백
공지사항
1244호에 대해 총투위에서 알려왔습니다
취재부장 2010-10-18 23:14:01 | 조회: 1927
지난 10월 11일자로 발행된 <건대신문>1244호 1면에 ‘총투위 향후 행방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승정 사무국장이 사퇴했다는 내용에 대해, 총투위에서는 “도영석 위원장이 클럽에 올린 사퇴서는 잘못된 것으로 사퇴한 바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더불어 총투위에 공병윤 정책분석팀장만 남아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 신문 발행 당시 사퇴요청서를 제출한 사람을 제외하고도 곽성호 재정 및 예산분석팀장, 김가영 총무팀 차장, 오명훈 연락과장이 남아있었다며 정정을 요청해왔습니다.

11월 8일 추가합니다
<건대신문> 1244호 4면에 '총투위, 학생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다'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총투위에서는 "7~8일 위원장과 사무국장이 정식 회의를 소집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날 열렸던 회의는 일부 위원들이 자체적으로 모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010-10-18 23:14:01
203.xxx.xxx.182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 2017년 건대신문 61기 수습기자 모집 ☆ 건대신문 2016-02-12 1636
공지 제 48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공청회 건대신문사 2015-11-11 802
공지 <건대신문>1310호(3.16.월.발행) 건대신문 - 2015-03-21 1835
공지 <건대신문> 1309호(3.2.월) 발행 건대신문 - 2015-03-03 1429
공지 2014 건대신문 문화상 공고 건대신문사 2014-11-03 2252
공지 <건대신문> 1303호가 발행됐어요!!!!!!!!!!! 건대신문사 - 2014-09-15 2402
50 55기 수습기자 모집공고(지원서 첨부) 편집국장 2011-05-16 1736
49 1253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편집국장 - 2011-05-09 1624
48 125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편집국장 - 2011-04-13 1809
47 1251호 발행에 관해 알립니다. 건대신문사 - 2011-04-03 1833
46 실수로 기사 댓글 몇개가 지워졌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3-20 1829
45 125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편집국장 - 2011-03-17 1724
44 팝콘의 마크를 만들어주세요!! 건대신문사 - 2011-02-19 1967
43 건대신문사 55기 수습기자 모집 공고 건대신문사 2011-02-09 2064
42 124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편집국장 - 2010-12-07 1994
41 1246호 정정합니다 취재부장 - 2010-11-25 1963
40 1246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11-25 1731
39 1245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11-09 1710
38 2010년 <건대신문> 문화상 안내 건대신문사 - 2010-10-25 1983
37 1244호에 대해 총투위에서 알려왔습니다 취재부장 - 2010-10-18 1927
36 1243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09-28 1698
35 1242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09-16 1657
34 1236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04-13 1966
33 1235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04-01 1876
32 1234호가 발행됐습니다. 편집국장 - 2010-03-15 1910
31 건대신문사 54기 수습기자 모집 공고 편집국장 2010-02-23 2029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