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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244호에 대해 총투위에서 알려왔습니다
취재부장 2010-10-18 23:14:01 | 조회: 1998
지난 10월 11일자로 발행된 <건대신문>1244호 1면에 ‘총투위 향후 행방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승정 사무국장이 사퇴했다는 내용에 대해, 총투위에서는 “도영석 위원장이 클럽에 올린 사퇴서는 잘못된 것으로 사퇴한 바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더불어 총투위에 공병윤 정책분석팀장만 남아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 신문 발행 당시 사퇴요청서를 제출한 사람을 제외하고도 곽성호 재정 및 예산분석팀장, 김가영 총무팀 차장, 오명훈 연락과장이 남아있었다며 정정을 요청해왔습니다.

11월 8일 추가합니다
<건대신문> 1244호 4면에 '총투위, 학생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다'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총투위에서는 "7~8일 위원장과 사무국장이 정식 회의를 소집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날 열렸던 회의는 일부 위원들이 자체적으로 모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010-10-18 23:14:01
203.xxx.xxx.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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