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공지사항
<2020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건대신문사 2020-03-04 15:35:11 | 조회: 90
첨부 : 홈페이지 게시용 포스터(건대신문).png (562114 Byte)
올해로 창간 65주년을 맞는 건대신문에서 다가오는 새학기를 맞아 함께할 열정있는 64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기자나 언론 쪽 진로를 생각하시는 분,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 신문 디자인에 관심있으신 분, 학내외
이슈에 관심 많으신 분 등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지원 자격 : 4학기 연속 활동이 가능한 재학생

2. 지원 분야 : 취재기자 / 디자인기자

3. 활동 혜택 : 원고료 지급, 일정 기간 활동 시 장학금 지급, 기자실 내 개인 책상 지급, 개인 명함 지급

4. 지원 방법 : 건대신문 홈페이지 popkon.konkuk.ac.kr 에 접속해,
<게시판> - <공지사항>에서 입사지원서 작성 후 kkpress@hanmail.net 으로 전송

5. 모집 기간 : 2020년 4월 8일까지 (면접 일정은 서류 통과자에 한해 추후 개별 통지)
- 오프라인 개강 연기에 따라 모집 기간도 연장됐습니다!

학내 언론기관이자 교내 유일 신문사인 건대신문에서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지윤하 편집국장 010-7602-9288
건대신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kpressb)
건대신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https://pf.kakao.com/_DibvT)
건대신문 인스타그램(@kkpress_ku)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2020-03-04 15:35:11
203.xxx.xxx.90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2020 건대신문 디자인 수습기자 입사지원서> 건대신문사 2020-05-25 34
공지 <2020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입사지원서> 건대신문사 2020-03-04 174
공지 <2020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건대신문사 2020-03-04 90
70 127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7-18 1984
69 127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6-05 1906
68 126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2079
67 126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5-07 1926
66 126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4-09 1810
65 1266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26 1627
64 126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13 1520
63 1264호(개강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03 1623
62 건대신문사 56기 수습기자 모집 공고 건대신문 2012-02-21 1975
61 1263(새내기)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2-06 1810
60 〈건대신문〉 사령 건대신문사 - 2012-01-03 1688
59 2011 <건대신문> 문화상 당선 공고 건대신문사 - 2012-01-03 1814
58 1262호(신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1-03 1571
57 1261(종강)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12-07 1804
56 〈건대신문〉이 복간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11-28 1631
55 [기간연장]2011년 <건대신문> 문화상 안내 건대신문사 - 2011-11-14 2016
54 페이스북을 통한 10월 11일자 보도에 대해 정정, 사과합니다. 건대신문사 - 2011-10-12 1975
53 1259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9-29 1784
52 1258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9-14 1565
51 [마감]55기 수습기자 추가모집 공고 건대신문사 2011-09-02 1681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