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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트윗이다' 주제 선정에 관하여
편집국장 2011-06-07 21:52:17 | 조회: 1950
<아프니까 트윗이다> 주제 선정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건대신문> 이수빈 편집국장입니다.

얼마 전, 본지 고정코너 ‘아프니까 트윗이다’의 주제 선정과 관련해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본 코너는 그동안 △등록금인상 △자본주의연구회 집행부 연행 △행정관 카펫청소비와 비데렌탈비 △900여개에 달하는 학내 CCTV △내가 총장이 된다면 등의 주제를 선정해 트친(트위터친구)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들어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인터넷 건대신문 팝콘에 접속하시면 해당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학내 사안이나 사회 사안을 두고 재치있는 의견 또는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트친들의 의견을 익살스럽게 풀어내 해당 사안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1255호 ‘아프니까 트윗이다’ 후보 주제 중 하나였던 “여름철 하의실종이 성범죄와 연관이 있는가”라는 주제 역시 본지의 입장과 상관없이 웹상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트친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준비한 주제였습니다.

http://oklawyer.blog.me/90105384990의 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여성의 복장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게 갈립니다. 이에 본지는 트친들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었습니다. 본지는 어떠한 ‘의도’를 지니고 주제 선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제 선정의 의도와 질문 형식에 대한 오해로 인해 여러분들이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주제 선정 및 기사 작성에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1255호 ‘아프니까 트윗이다’ 주제는 여러분의 조언이 있기 전에 다른 주제로 변경됐습니다. 지난 2일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복지재원이 한정돼 있어 등록금만 지원하면 노인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것”이라는 발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는 주제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06-07 21:52:17
221.xxx.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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