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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페이스북을 통한 10월 11일자 보도에 대해 정정, 사과합니다.
건대신문사 2011-10-12 10:14:39 | 조회: 1946


페이스북을 통한

10월 11일자 보도에 대해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페이스북을 통한 오보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11일 <건대신문>은 늦은 4시 30분경 제2학관 물레방아 뒤쪽 기숙사 가는 길에서 일어난 투신 소동에 대해 ‘페이스북(facebook.com/kkpress)'에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취재 과정에서 특정학과 관련자들의 입장을 듣지 못하고 투신한 여성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임을 밝히며, <건대신문> 기자들의 과오임을 인정합니다. 이에 해당 학과 교수, 학우 및 관계자 분들에게 누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건 직후 관계자와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못해 취재를 하지 못했습니다. 추가적인 취재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신속하게 사건을 보도하려는 의지가 앞서 먼저 페이스북에 사건의 간략한 내용과 피해자의 주장을 게재하였습니다.

당시 해당 여성은 매우 흥분된 상태로 관련 내용을 완강하게 주장하였고, 여성이 일감호에 투신한 소동의 급박함을 고려하여 결정한 사안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건대신문>에서는 해당 소동과 관련된 자료를 입수하고 담당 검사 및 피해자, 학교 측 인사와 접촉할 예정입니다. 정정보도에 있어서는 관련학과의 교수와 학우들의 주장도 충실히 반영하고자 취재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빠른 보도와 더불어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건대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건대신문>

2011-10-12 10:14:39
203.xxx.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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