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공지사항
[기간연장]2011년 <건대신문> 문화상 안내
건대신문사 2011-11-14 03:33:42 | 조회: 1991


2011 <건대신문> 문화상

'당신의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2011 <건대신문> 문화상 응모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건대신문사에서는 문화상 응모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기말고사가 끝나는 12월 16일까지 모집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11월 20일 마감일을 지켜주셔서 문화상에 응모해주신 여러분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발표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뒤로 미뤄지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기간이 연장된 만큼 응모하지 않으셨던 학우, 원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께 전화주시거나(010-4232-3061) 아래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실 때에는 반드시 아래 공지사항에 나와있는 규격을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무척 추워졌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967년부터 시작된 <건대신문> 문화상은 40여 년 동안 걸출한 문학ㆍ예술 인재를 배출할 정도로 권위 있는 대회입니다.

◆ <건대신문> 문화상은 우리대학 학우들의 문학 및 예술 창조력을 배양하고 장려하기 위한 대회입니다. 응모자 여러분의 미래지향적인 도전정신과 발칙한 상상력을 지지합니다.

◆ 매년 가을학기에 작품을 공모 받으며, 다음 해의 신년호에 당선작이 기재됩니다.

(※공모분야, 발표 시기는 해마다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모부문 및 시상내역

단편소설 : 1편 이상, 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상금 100만원
Ⅰ.주제 자유 Ⅱ. hwp(한글) 형식

시 / 시조 : 1 - 3편, 매수 제한 없음, 상금 80만원
Ⅰ. 주제 자유 Ⅱ. hwp(한글) 형식

사진 : 최대 10매 이하 , 가로(혹은 세로) 2000 픽셀 이상 , 상금 50만원
Ⅰ.주제 자유, jpg형식의 디지털 파일
Ⅱ.각 사진 당 원고지 2매 이내의 작업노트 및 설명 첨부되어야 함
Ⅲ.3매 이상의 작품을 제출할 경우 각 사진들이 이어진 내용으로 한편의 연작이 되게 할 것.
연작으로 낸다면 테마(제목)를 정할 것을 권장함.

※ 문단에 발표되지 않은 학우들의 순수창작품을 제출해야 합니다. (적발 시 심사에서 제외)
※ 당선된 작품의 저작권은 <건대신문>에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작품 제출 시에는 소속 단과대학 / 소속 학부 및 학과 / 학년 / 학번 / 이름 / 연락처를 함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사위원
단편소설 - 김홍신 소설가
시/시조 - 신경림 시인
사진 - 곽윤섭 한겨레신문 사진 전문기자

▶ 응모자격 : 우리대학 학부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 응모마감 : 2010년 12월 16일까지 (마감기간연장)

▶ 접수방법 : 각 부문 모두 응모작 파일을 첨부한 e-mail(kkpress@hanmail.net)로 접수

▶ 당선발표 : 2012년 신년호(1월 1일 발행 예정)를 통해 발표

(당선자는 해당 호 발행에 앞서 전화로 당선 통보)

▶ 기타 문의 : ☏ 02) 450-3913 / H.P(담당자): 010-4232-3061



꺾이지 않는 애국의 붓 - 건대신문사



2011-11-14 03:33:42
203.xxx.xxx.9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건대신문 63기 수습기자 2차 모집> 건대신문사 2019-03-19 120
공지 건대신문 63기 수습기자 입사지원서 건대신문사 2019-02-16 230
72 126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5-07 1895
71 126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4-09 1778
70 1266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26 1598
69 126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13 1498
68 1264호(개강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3-03 1597
67 건대신문사 56기 수습기자 모집 공고 건대신문 2012-02-21 1942
66 1263(새내기)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2-06 1785
65 〈건대신문〉 사령 건대신문사 - 2012-01-03 1663
64 2011 <건대신문> 문화상 당선 공고 건대신문사 - 2012-01-03 1784
63 1262호(신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2-01-03 1538
62 1261(종강)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12-07 1775
61 〈건대신문〉이 복간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11-28 1601
60 [기간연장]2011년 <건대신문> 문화상 안내 건대신문사 - 2011-11-14 1991
59 페이스북을 통한 10월 11일자 보도에 대해 정정, 사과합니다. 건대신문사 - 2011-10-12 1946
58 1259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9-29 1758
57 1258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9-14 1540
56 [마감]55기 수습기자 추가모집 공고 건대신문사 2011-09-02 1653
55 1257호가 발행됐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8-31 1534
54 창간 56주년 기념 1256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1-07-20 1649
53 '아프니까 트윗이다' 주제 선정에 관하여 편집국장 - 2011-06-07 1919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