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백래시 : 주체적 섹시와 주체적 로리 - 당신은 백래시를 지각하고 있는가 김혜민 문과대·미커17 2018-11-20 02:00
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인공지능(AI)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나요?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 2018-11-20 02:00
[만평]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박제정 기자 2018-11-20 01:01
라인
우리의 시대적 과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최의종 편집국장 2018-11-20 01:00
19학번을 맞이하는 글 이상구 기자 2018-11-20 01:00
힐링이 필요해 장예빈 기자 2018-11-20 01:00
학생 자치란 무엇인가? 최의종 편집국장 2018-11-07 08:00
이타적 개인주의자 김유빈 (문과대·철학18) 2018-11-07 08:00
라인
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2018-11-07 08:00
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가동민 기자 2018-11-07 08:00
[만평] 우리는 누가 보호해 주나요? 박제정 기자 2018-11-07 08:00
라인
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건대신문사 2018-10-03 16:16
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0-03 16:10
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최유리 (문과대·미커18) 2018-10-03 16:08
보수 대 진보의 맹점 손석춘 교수 (문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18-10-03 16:04
[만평]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박제정 기자 2018-10-01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