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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민상기 총장이 취임한 이후 중점을 두고 추진했던 정책 중 하나가 구성원들의 인권 문제이다. 지난 4월 대학본부에서는 학내 인권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인권센터’를 신설해 그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건대신문사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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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래시 : 주체적 섹시와 주체적 로리 - 당신은 백래시를 지각하고 있는가
‘주체적 섹시’, ‘주체적 아름다움.’페미니즘이 대두되기 시작한 이후 언제부터인가, 일반적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쓰이던 수식어 앞에 ‘주...
김혜민 문과대·미커17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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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어느 때부터인가 앞을 분간하기 힘든 ‘뿌연 연기’, ‘흰 마스크’로 대변되는 미세먼지가 우리 생활 속의 공포로 자리하고 있다. 감기보다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하고 미세먼지 나아가 초미세먼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꼭 ...
건대신문사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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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규 교육의 대부분을 20대 초,중반에 마치고 수십 년을 거기에 의존하려고 마음먹는다. 그러나 컴퓨터는 사람들이 고등...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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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박제정 기자  |  2018-11-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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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대적 과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작년 12월 21일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에 국내 대학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된 이후로는 대학가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 물결이 ...
최의종 편집국장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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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학번을 맞이하는 글
지난 15일, 매년 대한민국 전역을 들썩이게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12년 혹은 그 이상 노력해왔기에 대입은 그들에게 꿀맛과 ...
이상구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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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앞의 문장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고 있는가? 정말 특이하게도,...
장예빈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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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자치란 무엇인가?
대학가 학생자치기구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있다. 지난달 15일 성균관대에서는 학생총투표를 실시해 찬성으로 83.04% 총여학생회의 최종 ...
최의종 편집국장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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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개인주의자
개인이 행복하면서 이타성을 발휘하는 것은 가능할까. 이타적이라는 것은 나보다는 타인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행위가 나의...
김유빈 (문과대·철학18)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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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얼마 전 있었던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의 불만이 여러 곳에서 터져 나왔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6층 스터디 공간 공사소음으로 시험 준비에 문제를 줬기 때문이다. 도서관 6층은 현재 K'reativeCube ...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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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학교 발전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학습과 직원들의 행정력도 필수적이지만 교수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대학평가에서도 인프라를 제외하고는 교수 부문의 비중이 제일 크다. 우리대학은 민상기 총장...
건대신문사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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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바야흐로 취업 시즌인 만큼 여러분이 원하는 진로로 진출하는 전략을 소개하려 한다. 지난 3월 이후로 150건 이상의 상담으로 많은 학생...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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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경찰청 구단인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하 아산 무궁화)이 해체 위기에 놓여 있다. 안산시에 새로운 시민 구단 안산 ...
가동민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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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우리는 누가 보호해 주나요?
박제정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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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우리대학 PRIME 사업 유치는 건국대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변화의 기회였다. PRIME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타 대학에 비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고, 학내에서도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중 PRIME 사업의...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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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음주와 흡연은 성인이 되었다는 증거와 같다. 당당히 술을 마 시고, 담배를 피울 수 있다. 잡아놓던 고 삐가 풀려서 일까?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처음 하게 되어서 그런지, 지나친 음주와 흡연이 대학생 ...
건대신문사  |  2018-10-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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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지난 달 27일, 건국대학교는 2학기 개강을 맞았다. 다른 대학교에 비해 비교적 이른 개강이다. 흔히 말하는 ‘개강병’에 걸린 나는 개...
최유리 (문과대·미커18)  |  2018-10-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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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대 진보의 맹점
무릇 언론의 존재 이유는 미국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이나 유럽의 공론장 이론이 제시하듯이 민주주의에 있다. 인터넷 혁명이 열어놓은 ‘미디어...
손석춘 교수 (문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2018-10-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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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박제정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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