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뉴노멀 시대의 대학혁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말한 게 엊그제인데 이제는 모두 ‘뉴노멀’ 시대를 말하고 있다. 대학존립의 위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됐으나, 팬...
이종필 상허교양대학 교수  |  2020-09-05 00:00
라인
미래를 위한, 현실과의 불가피한 타협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앞으로의 진로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필자 또한 대학을 졸업한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9-04 21:13
라인
수강신청 문제, 근본적 해결이 필요하다
매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우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수강신청이다. 원하는 수업을 수강하기 위해 학생들은 수강신청 당일 새벽같이 일어나 인터넷에 접속하며 긴장한다. 한 학기의 학점과 일정이 한순간의 클릭으...
건대신문사  |  2020-09-04 15:30
라인
새로운 대학 집행부에 거는 기대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밝고 명랑하게 시작해야 할 캠퍼스의 개강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수선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문제는 단순히 어수선한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학교 행정 전반에 걸쳐 새로운 대학 시스템을 요구하...
건대신문사  |  2020-09-04 15:25
라인
유튜브의 숨은 이면, 뒷광고
최근 1인 미디어에 만연한 이른바 '뒷광고' 논란이 한창이다. 지난 8월 4일 한 유튜버의 폭로로 시작된 이 뒷광고 논란...
지윤하 편집국장  |  2020-09-04 15:21
라인
우리 모두 다양한 레고 조각 중 하나일 뿐이다
세상을 보면 둘로 나뉘어 참 많이 싸우곤 한다. 한국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진보와 보수의 싸움, 여성과 남성의 싸움. 누군가에겐 이...
어윤지 시사부장  |  2020-09-04 11:48
라인
[만평]1363호 만평
오승혜 수습기자  |  2020-09-04 09:00
라인
'불편한 용기'가 만들어낸 새로운 물결
오늘은 인종차별과 혐오를 다루고 있는 영화 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하지만 영화 속 흑인 여성 가정부들에...
송가영(사과대·융인20)  |  2020-09-04 09:00
라인
신임 총장 선출과정을 보며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도 이제 끝이 보이며 우리 대학은 새로운 전환점에 서있다.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한 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20대 민상기 총장과 관련된 논란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향...
건대신문사  |  2020-06-15 10:00
라인
[만평]1362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06-15 10:00
라인
위기를 기회로 삼자
코로나19의 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경기는 불황이고, 사회적 약자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안 좋은 일은 혼자 오지 않는다(禍不單行)’는 말의 불길함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비슷하게 쓰이는 ‘눈 온 위에 ...
건대신문사  |  2020-06-15 09:00
라인
공동체를 위한 잠깐의 희생이 필요한 때
“만약 오늘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클럽에 안가요. 그런데 내일 죽어요. 그러면 제 오늘은 누가 보상해주죠?”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유흥...
조경아(사과대·경제19)  |  2020-06-15 09:00
라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허위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허위 정...
이주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20-06-15 09:00
라인
Black Lives Matter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게 되는 천부적인 특성이 있다. 성별, 인종, 출신 국가, 병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천부적인 특성들은 ...
신윤수 대학2부장  |  2020-06-15 00:32
라인
소비사회 변화와 시장
소비자는 주어진 변화에 단순히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주체이다. 오래전 소비는 단순하게 교환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산업화 ...
김시월 상허교양대학 교수  |  2020-05-22 16:01
라인
키오스크 앞에서 작아지는 사람들
“카드 없고 기계 못 만지면 햄버거 먹고 싶어도 못 먹겠구먼. 내가 그래서 집에서 밥 먹는다고 했잖아!”영상 ‘막례는 가고 싶어도 못 ...
지윤하 편집국장  |  2020-05-22 15:42
라인
코로나19의 역설
최근 계속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의 일상이 모두 멈추고 우리 사회는 이전과는...
공예은 문화부장  |  2020-05-22 13:30
라인
‘나 하나쯤이야’
코로나19 확진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특히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올해...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5-22 13:00
라인
색다른 나를 보다. 멀티 페르소나
세계를 잠식한 바이러스 코로나19가 방랑하는 지금도 사람들은 일명 ‘힙한 장소’를 찾고 있다. 무엇이 그들을 바깥으로 불러낸 것일까?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8
라인
공정한 평가 방식이 필요하다
지난 4월 3일 우리 대학은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과 안정적인 학사관리를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시행을 결정했다. 일부 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실험‧실습‧실기 수업에 한해서는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