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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라는 자격을 가진 학생이라면
국회에서 입법과 인준, 청문회 등이 진행된다면, 학생사회에서 국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은 ‘전학대회’를 들 수 있다. 전체학생대표자회...
이준열 기자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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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底意)를 의심하는 저의
요즘 "우리나라가 왜 이런 꼴이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 배경에는 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정치적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검찰을 행정적으로 관할하는 법무부의 수장을 겨냥해 검찰은 ...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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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
지난 9월 30일 학교 내에 점자 보도블록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제1학생회관 △법학관 △문과대 등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학우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경사로가 설치됐다. 점자 보도블럭은 누군가에게 눈이 되고,...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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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라는 자의식이 생기면, 누구나 삶의 본질에 대해서 묻기 시작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를 둘러싼 자연은 무엇인가? 나는 어디서 왔고...
황도수 상허교양대학 교수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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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도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볼 것이다. 본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첫 걸음인 아르바이트는 많은 대학생들의 꿈이자 로...
신윤수 기자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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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시야, 공감의 필요성에 대하여
요 몇 년 사이 ‘공감 능력’이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되었다. 나이를 먹어 보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게 된 탓도 있겠지만, ‘공감 능력...
최선직(문과대⋅국문18)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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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감정이 아니라 기쁨, 슬픔과 같은 감정인 외로움
사람들은 바쁘게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신기한 것은,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다. 외로...
정지원 기자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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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55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19-10-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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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 관심가져야 한다
지난 8월 9일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A씨가 휴게실에서 휴식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67살인 A씨는 그날 오전 6시부터 업무를 시작해 오전업무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쉬다가 변을 당했다. A씨의 사망 후 서...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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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의 시대
요새 인문학이 대세다. 한 4, 5년 전부터 사회 전 영역에서 인문학 강의가 열풍을 불고 있는 것이다. 인문학을 말할 때 흔히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거론하고는 한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이러한 분과학문이 오래 ...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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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과 매니아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취미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취미이고, 특정한 물건을 모으거나 사는 것 또한 취미이다. 그중 ...
원혁진(경영대·경영19)  |  2019-09-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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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인으로 살아가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이 과연 나와 무슨 관계...
박창규 상허교양대학 학장  |  2019-09-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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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54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19-09-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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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공부도 하는 대학 선수들
우리나라 대학교에는 많은 운동선수들이 있다. 대학 무대에 있는 선수들은 대학생의 삶과 운동선수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동민 스포츠부장  |  2019-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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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계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다.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과 겨울.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가까운 러시아도 주로(영토가 넓어 다...
정여은 스포츠부 정기자  |  2019-09-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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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기보다 두렵다
후덥지근했던 하계 방학을 지나 개강이다. 벌써 2학년이지만 아직도 2달간의 긴 방학은 적응이 안된다. 9월은 신기한 달이다. 개강과 동...
박가은 편집국장  |  2019-09-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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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비싸지는 문화생활,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과거에 뮤지컬, 연극은 일반 사람들이 즐기기보다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이른바 마니아층들이 즐기던 문화였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영화는...
문예림(문과대·미컴18)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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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한 사회
몇 해 전 봤던 연극 중, 제목이 잊히지 않는 연극이 있다. 바로 ‘오늘 또 오늘’이라는 연극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진 채...
김지혜 상허교양대학 강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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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정쟁 아닌 삶의 문제다
얼마 전부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문제가 신문 1면과 방송 헤드라인에 자주 오르내린다. 정치권에선 이 사안을 두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국회 일정이 공전하고 있다. 이런 정쟁 가운데 검찰과 경찰은 수사권을 누가 더...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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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언론의 위기
매년 학보사의 수습기자를 모집할 때마다 ‘쇠퇴하는 대학 언론’ 등 대학 언론의 위기를 나타내는 말들이 나오곤 한다. 대학마다 구조는 다르지만 현재 많은 대학에서 학보사, 방송국, 영자신문, 교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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