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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 선출과정을 보며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도 이제 끝이 보이며 우리 대학은 새로운 전환점에 서있다.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한 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20대 민상기 총장과 관련된 논란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향...
건대신문사  |  2020-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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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62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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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삼자
코로나19의 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경기는 불황이고, 사회적 약자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안 좋은 일은 혼자 오지 않는다(禍不單行)’는 말의 불길함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비슷하게 쓰이는 ‘눈 온 위에 ...
건대신문사  |  2020-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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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한 잠깐의 희생이 필요한 때
“만약 오늘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클럽에 안가요. 그런데 내일 죽어요. 그러면 제 오늘은 누가 보상해주죠?”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유흥...
조경아(사과대·경제19)  |  2020-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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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와 허위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허위 정...
이주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20-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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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ves Matter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게 되는 천부적인 특성이 있다. 성별, 인종, 출신 국가, 병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천부적인 특성들은 ...
신윤수 대학2부장  |  2020-06-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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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사회 변화와 시장
소비자는 주어진 변화에 단순히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주체이다. 오래전 소비는 단순하게 교환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산업화 ...
김시월 상허교양대학 교수  |  2020-05-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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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앞에서 작아지는 사람들
“카드 없고 기계 못 만지면 햄버거 먹고 싶어도 못 먹겠구먼. 내가 그래서 집에서 밥 먹는다고 했잖아!”영상 ‘막례는 가고 싶어도 못 ...
지윤하 편집국장  |  2020-05-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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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역설
최근 계속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의 일상이 모두 멈추고 우리 사회는 이전과는...
공예은 문화부장  |  2020-05-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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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코로나19 확진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특히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올해...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5-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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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나를 보다. 멀티 페르소나
세계를 잠식한 바이러스 코로나19가 방랑하는 지금도 사람들은 일명 ‘힙한 장소’를 찾고 있다. 무엇이 그들을 바깥으로 불러낸 것일까?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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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평가 방식이 필요하다
지난 4월 3일 우리 대학은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과 안정적인 학사관리를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시행을 결정했다. 일부 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실험‧실습‧실기 수업에 한해서는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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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기술 의존성의 심화에 대응하자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이제 더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나 소수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니다. 이 기술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생활기술로 곳곳에 침투해 있다. 우리가 부지...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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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61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05-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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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수업과 대학생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다행히 진정세로 돌아선 듯 하지만, 아직 모든 교육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건대신문사  |  2020-04-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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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기억하는 법
여느 날과 같이 SNS를 떠돌고 있던 밤, 문득 노란 리본을 보았다. ‘아, 오늘이구나’ 매번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잊고 말았다...
어윤지 시사부장  |  2020-04-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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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60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04-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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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없는 국회
지난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막을 내렸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이래 첫 총선이었다.군소정당에 유리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다당제 구도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제도 개편의 목적이었지만, 결과적으...
건대신문사  |  2020-04-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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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시민정신
1950년대 대표 작가의 한 사람인 손창섭의 소설 「잉여인간」에는 채익준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주인공 서만기의 두 친구 중 하나인 채익준은 비분강개형이다. 그는 간호사보다 일찍 ‘만기치과의원’에 출근(?)해 두 종...
건대신문사  |  2020-04-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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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연예댓글 폐지, 악성 댓글 이제 그만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연예인 인격 침해 문제의 심각성과 플랫폼 제공자로서 본인들의 책임에 공감하고 있다며, 연예...
조가현(문과대·미컴19)  |  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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