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21세기, 책과 멀어진 ‘실질적 문맹’ 사회 이다은 수습기자 2020-09-04 15:40
[기획]지금 당장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다면? 김성윤 수습기자 2020-09-04 14:43
소년법의 세계, 그 보호를 받는 촉법소년들 지윤하 기자 2020-06-15 10:00
코로나19가 불러온 고용불황, 청년에게 더 차가웠다 어윤지 기자 2020-05-22 03:22
총장 선출 대학마다 제각각, 향후 우리 대학은? 어윤지 기자 2020-04-28 00:03
라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무엇이 바뀌었을까? 어윤지 기자 ‧ 지윤하 기자 2020-03-31 19:20
시사진단: 검찰개혁, 어디까지 왔을까 이준열 기자 2019-12-06 21:30
변질된 여론, '실시간 검색어' 어윤지 기자 2019-11-20 17:10
서울 공화국, 수도권으로 모이는 청년들 어윤지 기자 2019-10-10 08:00
[기획]바이럴 마케팅의 명암(明暗) 신윤수 기자 2019-09-18 22:14
라인
[기획]익숙함에 속아 놓치고 있는 호칭문화의 문제점 어윤지 기자 2019-09-10 23:51
강사법 시행 이후의 대학가 박다은 기자 2019-09-10 18:18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타 보셨나요? 이준열 기자 2019-06-07 14:00
‘고령 사회’된 대한민국… 교수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준열 기자 2019-05-17 14:00
1인 미디어에서 ‘가짜뉴스 방지법’에 이르기까지… 유튜브와 확증편향 이준열 기자 2019-04-03 06:00
라인
조선인의 절규, 세계인의 시선 이준열 기자 2019-03-07 20:00
광진구 자취생, 탈출구는 없나 이상구 기자 2018-11-07 08:00
대상 없는 화해, 당사자 없는 치유 최의종 기자 2018-10-02 00:37
‘낙태죄 폐지’ 중요한 기로에 서다 이상구 기자 2018-09-10 09:09
“우리도 일하고 싶어요” 이지은 기자 2018-08-27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