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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쉽고 아쉽다
미투로 한국 사회의 만연한 성폭력 현장을 고발하고, 여성혐오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가 활발했던 2018년은 ‘총여학생회 폐지’로 끝맺을...
박규리 기자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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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학번을 맞이하는 글
지난 15일, 매년 대한민국 전역을 들썩이게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12년 혹은 그 이상 노력해왔기에 대입은 그들에게 꿀맛과 ...
이상구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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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앞의 문장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고 있는가? 정말 특이하게도,...
장예빈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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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경찰청 구단인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하 아산 무궁화)이 해체 위기에 놓여 있다. 안산시에 새로운 시민 구단 안산 ...
가동민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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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하나인 새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아냐, 난 너와 말다툼해서 친구를 잃을 생각은 없어”우리나라는 토론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 지금도 일...
이준열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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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하는 포스트잇 물결의 스쿨 미투
미투 운동이 시작되면서 포스트잇 시위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포스트잇은 쉽게 떼어진다. 그것은 형식적, 공식적이지 않고 쉽게 소비될 ...
박규리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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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보다 교통약자석이 필요한 시대
퇴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오후 6시경, 임산부 배지를 단 여성이 임산부석 앞에 서있었고 그 자리에는 한 여성이 앉아서 졸고 있었다. ...
박가은 기자  |  2018-09-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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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배화여고 6인’. 평소 다양한 플랫폼의 뉴스를 즐겨본다면, 하다못해 광복절 날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면 한 번 쯤은 읽어봤을 타이...
장예빈 기자  |  2018-08-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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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가 될 때
성자들이 있다. 제 몸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의사, 도망쳐 나오는 불구덩이에 몸을 던지는 소방관들과, 민주사회를 위해 스러진 이들이 있...
김예신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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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말
불교에서는 10가지 종류의 지옥이 있다고 얘기한다. 그 중 하나가 발설지옥(拔舌地獄)이다. 발설지옥은 말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죽어...
이다경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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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버리는 세상
영화관에서 일하다 보면 빈 좌석에 남겨진 쓰레기들은 일상적인 풍경이다. 양손 가득 들어와 두 손 가볍게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
이준규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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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마녀사냥을 하는가?
지난 1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 이 익명의 글은 서울 240번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어린아이 혼자만 먼저 내린 ...
김남윤 기자  |  2017-09-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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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언론'다운 나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100일 동안의 공과 과를 ...
최의종 기자  |  2017-08-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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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의 두 가지 고민
기나긴 수험생활을 끝내고, 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온 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났다.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입었던 교복 대신 어떤 옷을 입을...
이승주 기자  |  2017-08-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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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언론인, 정치인, 심지어 판사까지도 다 빨갱이야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습관...
이용우 기자  |  2017-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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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마 지금쯤 많은 학우들은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집에서, 혹은 카페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이 칼럼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
최수정  |  2016-1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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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짓기' 속에 숨겨진 것들
“세상은 표면과 그 안에 숨은 진실로 나눠져 있다.” 이 문장은 어떤 철학수업을 듣고 마음에 남았던 말이다. 세상은 우리를 피상적인 것에 집착하게 만들고, 우리가 그 속을 읽을 수 있도록 쉽사리 허락하지 않는 것 같...
유동화 기자  |  2016-12-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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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미니멀 라이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을 일컬어 '미니멀리즘'이라 한다. 이것이 일상으로 옮겨가 누군가에게는 삶...
김현명 기자  |  2016-11-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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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서울시는 맞고 정부는 틀리다
서울 지하철 노조 파업 3일째인 지난 29일 서울시와 노조가 파업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와 서울 지하철 노조가 소통을 통해 합의...
이용우 기자  |  2016-10-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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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일 년에 책은 얼마나 읽나요?
개강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 개강 직후, 한동안 우리대학 구내 서점에는 강의 교재를 사기 위한 학우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평소의 우리대학 구내 서점의 상황은 어떨까. 모두가 쉽게 예상할 수 있을 ...
최수정 기자  |  2016-09-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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