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쉽고 아쉽다 박규리 기자 2018-12-04 22:00
19학번을 맞이하는 글 이상구 기자 2018-11-20 01:00
힐링이 필요해 장예빈 기자 2018-11-20 01:00
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가동민 기자 2018-11-07 08:00
날개가 하나인 새 이준열 기자 2018-10-01 00:00
라인
연대하는 포스트잇 물결의 스쿨 미투 박규리 기자 2018-10-01 00:00
노약자석보다 교통약자석이 필요한 시대 박가은 기자 2018-09-10 10:10
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장예빈 기자 2018-08-27 08:26
당신이 내가 될 때 김예신 기자 2017-12-01 06:06
무심코 던진 말 이다경 기자 2017-12-01 06:06
라인
너무 많이 버리는 세상 이준규 기자 2017-11-09 11:09
우리는 왜 마녀사냥을 하는가? 김남윤 기자 2017-09-26 13:20
언론이 '언론'다운 나라 최의종 기자 2017-08-28 09:40
새내기의 두 가지 고민 이승주 기자 2017-08-28 09:10
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이용우 기자 2017-03-08 16:04
라인
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최수정 2016-12-23 12:01
'이름짓기' 속에 숨겨진 것들 유동화 기자 2016-12-03 09:08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미니멀 라이프 김현명 기자 2016-11-24 17:49
[단상] 서울시는 맞고 정부는 틀리다 이용우 기자 2016-10-05 18:23
[단상] 일 년에 책은 얼마나 읽나요? 최수정 기자 2016-09-19 23:1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