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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학생회 <청심>의 공약, 어디까지 진행됐나?
2학기에 접어들어 제51대 총학생회 의 임기가 절반도 채 남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64.6%의 찬성을 얻으며 당선된 청심은 당시 △...
지윤하 기자  |  2019-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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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Apple WWDC 2019 Scholarship 수상자, 이재성 학우를 만나다
지난 5월, 우리 대학 이재성(공과대·전전15) 학우가 애플 장학생으로 선발돼 WWDC 2019에 참석하게 됐다. 애플에서는 매년 6월...
정여은 수습기자  |  2019-06-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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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대동제 ‘MERRY KU:RISTMAS', 만족하셨나요?
지난 5월 15일과 16일 양일 간 진행된 우리 대학 대동제를 둘러싸고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됐다. 이번에 제기된 문제들은 △주변 주민들...
박다은 기자  |  2019-06-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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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학사구조조정, 어떤 변화 있나?
지난 4월 25일 2020학년도 학사구조조정 내용이 확정됐다. 이번 학사구조조정은 △공과대학 학부제 운영 확대 △문과대학 소수정원 4개...
박가은 기자  |  2019-05-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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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새로 배움터, 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3월 8일에서 10일까지 각 단과대 별로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중 예술디자인대학과 문과대...
장예빈 기자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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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청심의 3개월을 되짚어본다
제51대 총학생회 청심의 임기가 시작된 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청심은 우리 대학 학우들을 대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
박다은 기자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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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건대생입니다’-건대생이 몰랐던 건대생의 불편함
일상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학교생활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학우가 있다. 그 중에서도 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학우들이 우리 대학에는 ...
장예빈 기자  |  2019-03-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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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에서 알려주는 새내기를 위한 꿀팁
새내기들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알짜배기 정보를 모았다. 입학하면 우리 대학 구석구석 숨은 공간과 학교 시설을 알차게 이용해보자. 다 알...
글·사진 박가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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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의 핵심은 장학금이죠?!”
대학 생활에 입학한 새내기라면 열정과 패기가 넘칠 수 있지만 새로운 환경이 낯설 수도 있다. 대학 생활이 낯선 19학번 새내기들을 위한...
이지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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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제도 정확히 알고 학교 다니자!
공통 졸업요건졸업요건의 경우에는 이수 학점 등 단과대·학과마다 구체적인 항목들이 상이하다. 그러나 우리 대학 모든 학우들에게 적용되는 ...
가동민·박다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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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의 시작 수강 신청 - 첫 단추를 잘 끼워보자!
입시의 높은 벽을 뚫고 들어온 새내기들이 뚫어야 할 벽이 하나 더 남았다. 바로 수강 신청이다. 대학 생활의 시작은 수강 신청이라고 해...
가동민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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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1. 행정관앞에 큰 깃발이 있는 건물이다. 무인증명발급기와 국민은행·신한은행의 ATM이 있다. 따릉이 정류장이 있다.2. 경영관편의점과...
건대신문사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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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프로그램으로 경험하는 해외 CAMPUS LIFE
우리 대학의 국제 프로그램에는 △교환학생 △복수학위 △파견학생 △어학 정규 △국제단기 프로그램이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환...
가동민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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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예방” vs “프라이버시 침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에는 CCTV 설치가 급증했으며 전국에 약 400만 대가 설치돼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가 약 5,000만 명...
이승주 기자  |  2018-1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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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2017년도 총학생회 선거
지난 17일 2017년도 총학생회 후보자 공청회가 열렸다. 16년도 총학생회인 의 소통 부족을 비판하며 학우들과 학생회 간의 소통을 강조한 점에서는 양 선본 다 비슷했지만 다른 점들도 있었다. 양 후보 진영을 대상으...
이용우 기자  |  2016-12-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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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불처럼 번지는 대학가 시국선언
비선 실세인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로 대학가의 분위기가 부산하다. 전국의 대학생들에 이어 교수들도 참여해 “박근혜 대통령은 진상규명...
이용우 기자  |  2016-11-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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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총장과 함께한 우리학교 4년을 돌아보다
송희영 총장은 오는 31일 4년의 임기를 채우고 퇴임을 한다(2012년 9월1일~2016년 8월31일). 건대 신문사에서는 송 총장의 ...
이용우 기자  |  2016-08-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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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기준 논의하는 공청회 열려… 교육점수는 여전히 뒷전
교수업적평가기준이 2011년 이후 5년 만에 또다시 대대적으로 상향조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 19일 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는 ...
심재호 기자  |  2016-06-0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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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안전관리 실태 되짚어 보기
지난 5월달 늦은 5시 57분, 우리대학 바로 앞 구의역에서 19세 청춘의 꽃이 졌다. 승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스크린도어’의 점검...
정두용 기자  |  2016-06-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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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학생게시물 규제 타당한가?
(기사로부터 이어서) △이과대 △상경대 △경영대 학생회에서 검열논란이 발생한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이 논란은 2011년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수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조금씩 학우들의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는 방향으로...
정두용 기자  |  2016-05-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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