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도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준열 기자 2019-06-11 22:51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타 보셨나요? 이준열 기자 2019-06-07 14:00
‘고령 사회’된 대한민국… 교수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준열 기자 2019-05-17 14:00
4차 산업혁명과 멋진 신세계 이준열 시사부장 2019-04-03 06:00
1인 미디어에서 ‘가짜뉴스 방지법’에 이르기까지… 유튜브와 확증편향 이준열 기자 2019-04-03 06:00
라인
조선인의 절규, 세계인의 시선 이준열 기자 2019-03-07 20:00
2019 등심위, 학부 등록금 동결, 입학금 16% 인하 결정 이준열 기자 2019-03-07 18:00
광장의 중심에서 해방을 외치다 이준열 문화부 기자 2019-02-01 04:00
2019 신입생 모집 경쟁률 이준열 기자 2019-02-01 04:00
허 부총장 “캠퍼스 간 다전공 신청자격 완화, 총장과 재논의” 이준열 기자 2018-12-07 19:15
라인
현행 강의평가제, 대안은 없나 이준열 기자 2018-12-04 03:00
우주난쟁이가 쏘아 올릴 작은 로켓 이준열 기자 2018-11-19 10:10
올해도 동연 회장단 후보 기근 이준열 기자 2018-11-19 10:00
정부, 우리대학 스마트팩토리에서 ‘기술혁신형 창업 활성화’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이준열 기자 2018-11-19 10:00
암은 약을 복용하고 수술을 해야만 치료가 된다고? 이준열 기자 2018-11-07 08:00
라인
논란 속 임시 전학대회 열려 이준열 기자 2018-11-06 22:00
“환자맞춤형 장기이식용 질환모델 돼지개발” 나서 이준열 기자 2018-10-02 00:18
날개가 하나인 새 이준열 기자 2018-10-01 00:00
Color is my day-long division, joy and torment – Claude Monet 이준열 기자 2018-09-10 10:10
우리대학 기숙사 만족도 조사 결과, 절반 가까이 현행 유지 이준열 기자 2018-09-10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