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1354호 만평 최은빈 기자 2019-09-06 12:05
[만평]1353호 만평 최은빈 수습기자 2019-06-07 14:00
[만평]1352호 만평 박제정 디자인부장 2019-05-17 10:00
[만평] 박제정 기자 2019-04-03 06:00
[만평] 박제정 기자 2019-03-07 20:00
라인
[만평] 화이팅 새내기! 박제정 기자 2019-02-01 04:00
[만평]청심에게 하고 싶은 말 박제정 기자 2018-12-04 22:00
[만평]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박제정 기자 2018-11-20 01:01
[만평] 우리는 누가 보호해 주나요? 박제정 기자 2018-11-07 08:00
[만평]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박제정 기자 2018-10-01 00:00
라인
[만평] 언제까지? 박제정 기자 2018-09-10 10:10
[만평]세상에서 제일 힘내야할 사람들 박제정 기자 2018-08-27 08:27
[만평] 계란으로 바위치기 박제정 수습기자 2018-06-05 01:15
[만평] 기다림의 결과 박제정 수습기자 2018-05-19 22:45
1310호 <소뿔> 홍무영 기자 2015-03-16 18:18
라인
전학대회의 실상 김선우 기자 2011-09-29 16:25
야! 너 왜 나 따라하냐? 김선우 기자 2011-09-15 12:57
행정관 진풍경‥ 김선우 기자 2011-08-31 12:19
건물 내 금연, 총장실은 예외? 건대신문사 2011-07-18 02:16
잔디광장,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건대신문사 2011-06-08 00:29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