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마트폰이 우리의 사고를 바꾸고 있다 유동화 기자 2017-06-08 15:10
남자는 미술과 어울리지 않는다, 공장에서 여성은 뽑지 않는다? 유동화 기자 2017-05-17 18:20
서울대 학보, 편집권 침해 주장하며 1면 백지 발행 유동화 기자 2017-04-05 18:25
대학 내 대안언론 의 창시자 강유나 씨를 만나다 유동화 기자 2017-04-05 18:23
장학의 사각지대를 찾아서 - 그 학생을 위한 장학금은 없었다. 이용우 기자 2017-03-08 15:12
라인
[시사해설] 등심위 5년, 등록금이 그대로인 이유는 심재호 기자 2017-03-08 15:11
2017총학선거 공청회 - (1) 정리ㆍ유동화 기자 2016-11-24 13:58
장애학우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대학 조영주 기자 2016-04-01 11:36
반복되는 수강신청 대란… 대학생 배움의 권리 ‘학습권’, 우리는 보장받고 있는가? 정두용 기자 2016-03-23 18:13
"편입생도 모르는 거 많아요"…편입생에게도 관심이 필요하다 주연희 기자 2016-03-03 02:56
라인
대학가 ‘쩐’의 전쟁, 프라임(PRIME) 사업 심재호 기자 2016-03-03 02:14
대학교 민간투자기숙사, 그것이 알고 싶다! 조영주 2016-02-24 18:40
이공계 실험실 실태, 이대로는 괜찮은가? 이산하 기자 2015-12-06 21:21
[공약 검증]그들은 울타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 심재호 기자 2015-11-23 03:05
"학과별 정원 고려해 수강인원 설정해야…" 권동욱 기자 2015-10-06 23:06
라인
예디대 환기시설 열악 학우들 건강 고려한 시설 개선 시급 심재호 기자 2015-10-06 20:09
모르지. 하지만 알려줘야지 학생의 권리를. 권동욱 기자 2015-09-10 20:25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실상은...? 심재호 기자 2015-09-09 17:25
경찰과 대학 한결 기자 2015-04-08 01:28
대학용어사전 건대신문 2015-03-04 19:3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