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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무늬만이 아닌 실속있는 동아리활동이 돼야
지난 19일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 결과 세 개의 동아리가 신규 중앙 동아리로 등록됐다. △Cue The Felix △KUNIMAL △UCCPOP가 그 세 동아리다.우리대학 동아리연합회칙에 따르면 신규 ...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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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교수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지난 11일 제17대 교수협의회(교협) 회장으로 경제학과 민동기 교수가 당선되어 그 동안의 회장 공백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 교협은 그 동안 교권 수호와 학교 발전 및 교내 민주...
건대신문사  |  2017-09-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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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제도, 청년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지 않길
청년취업난이 심각하다. 인력을 덜 뽑는 탓도 있지만, 기업들이 인력을 늘려도 경력직을 먼저찾는 현실이 청년들의 구직난을 부채질하고 있다. 기업은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 있는 청년들에게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과 경력을...
건대신문  |  2017-08-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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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
우리 학교 상허기념도서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도서관이다. 120만권이 넘는 장서와 2200여석의 열람석이 준비되어있다. 도서관에 가보면 주요 열람실에는 많은 학생들이 수험서와 교재등을 들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건대신문  |  2017-08-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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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어느덧 한 학기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어떻게 보면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 짧게 느껴지기도 하는 기간이다. 많은 학우들이 한 학기동안 정말 많은 일을 겪었을 것이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
건대신문  |  2017-06-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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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
6월 14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어 2017년 1학기가 막을 내린다. 한 학기가 끝나면 다음 학기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2017년 1학기말은 혁명적이라고 불러야 마땅한 변화가 학내외에서 이루...
건대신문  |  2017-06-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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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자
‘실업’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는 사안 중 하나다. 지난 9일에 치러졌던 제 19대 대선에서도 후보들은 선거유세 기간에 우리나라의 실업 문제를 인식하며 다양한 일자리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취업이 힘들...
건대신문사  |  2017-05-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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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 그리고 ‘혁신’
2017년 5월은 공교롭게도 나라와 우리 대학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을 내딛게 하였다. 나라는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문재인 대통령시대가 열렸으며 우리 대학은 설립자의 장손녀인 유자은 상임이사가 5월 15...
건대신문사  |  2017-05-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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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에서 우리대학은 글로컬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연합한 사업모델로 충청권에 신청하여 선정의 영예를...
건대신문사  |  2017-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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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 내부에서 여전히 상경대 성추행 사건이 큰 논란거리다. 학교 곳곳에는 피해자가 붙인 대자보부터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대자보, 상경대 학생회장단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대자...
건대신문사  |  2017-04-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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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정확히 1년 전, 우리대학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를 입은 바 있다. 같은 불명예가 이번 겨울에도 또 다시 반복됐다. 대학생들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반성의 목소리 또한 몹시 낯...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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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새로 입학한 3,408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새천년관에 걸린 걸개그림의 문구로 큰 나무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렇다.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아 학교를 상징하는 교목이 된 아름드리 느티나무들도 애초에는 ...
건대신문사  |  2017-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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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定)교과서인가, 국정(情)교과서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정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한 순간부터 꾸준히 ‘올바른 역사관’을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쳐왔다. 지난해 늦은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한 국정교과서 집필 사업은 박 대통령의 이러한 의지가 구체...
건대신문사  |  2016-12-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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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얼굴’과 ‘보이지 않는 손’을 다시 생각한다.
최근 국정농단의 핵심인 최순실 게이트는 우리 사회의 실질 권력이 ‘드러난 얼굴’(visible face)보다는 비공식성, 익명성, 은폐성, 무책임성을 특징으로 하는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and)에 의...
건대신문사  |  2016-1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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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 시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백남기(69) 농민이 결국 지난 9월 25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별세했다. 병원으로 이송됐던 1차 민중총궐기 이후 317일 만에 그는 떠나고 말았다. 고인의 안타까운 최후에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퍼지고 있다. 본지 ...
건대신문사  |  2016-10-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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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통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현대사회의 위기를 소통의 위기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지구상의 온갖 범죄, 전쟁, 가족불화 등이 발생하는 근본원인도 소통이 잘 되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정치는 정치대로, 기...
건대신문사  |  2016-10-0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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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보다 치밀하게 발전된 학생회칙을 기대하며
글로컬캠퍼스의 총학생회 선거결과를 둘러싼 갈등을 두고, 이제는 서울캠퍼스에서도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16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대의원들은 김진규(글로컬ㆍ경영경제4) 학우의 당선은 정당하다는 내용의...
건대신문사  |  2016-09-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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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학포털 개편에 환영, 그러나 아직 숙제는 남아
우리대학의 종합정보시스템인 포털(portal.konkuk.ac.kr)이 새롭게 개편 된다고 한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학교 포털을 사용하면서 이용자들이 가졌던 불편함은 한둘이 아니었다. 그동안 우리...
건대신문사  |  2016-09-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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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울캠과 글로컬캠, 더불어 나아갈 수 있길
이번 호 특별기획 「송희영 총장과 함께한 우리대학 4년」을 준비하며, 그래도 우리대학이 꾸준히 발전하며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4년간 우리대학의 현황에 대한 객관적...
건대신문사  |  2016-08-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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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데이트 폭력을 추방해야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일감호 둘레를 걷는 학생들 중 캠퍼스 커플이 심심치 않다. 20대 젊은이의 사랑은 불안하면서도 흥분되는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둘의 만남이 마냥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데이...
건대신문사  |  2016-08-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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