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총협의 요구, 일리와 우려가 공존한다 건대신문사 2018-12-04 22:00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2-04 22:00
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라인
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건대신문사 2018-10-03 16:16
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0-03 16:10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대입제도 개편 건대신문사 2018-09-10 10:11
‘청년창업’에 어울릴 만한 환경 조성 필요 건대신문사 2018-09-10 10:11
라인
장학제도 신중 운영 필요 건대신문사 2018-08-27 08:34
민상기 총장 임기 후반기의 과제 건대신문사 2018-08-27 08:27
몰카사건, 균형잡힌 수사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06-05 02:40
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건대신문사 2018-06-05 02:37
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건대신문사 2018-05-19 02:07
라인
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건대신문사 2018-05-19 02:02
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건대신문 2018-03-05 07:07
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건대신문 2018-03-05 07:0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