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 부문 심사평] 독특한 리듬 사랑의 음영 나희덕(시인ㆍ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2017-12-01 10:29
[시 부문 당선작] 가랑눈 김세중(상경대·경제3) 2017-12-01 10:28
[시 부문 당선소감] 하나, 둘 모은 문장이 시가 됐다 김세중(상경대·경제3) 2017-12-01 10:27
[시 부문 당선소감] 겨울 임대섭(문과대ㆍ국문3) 2016-12-23 11:39
[시 부문 심사평]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노래하길 나희덕(시인ㆍ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2016-12-23 11:36
라인
[시 부문 당선작] 징후와 세기 임대섭(문과대ㆍ국문3) 2016-12-23 11:3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