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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밖 노래 소리에 이어폰을 뺀 적 있다면, 당신은 ABS를 알고 있다
못 뽑고 3년을 묵혀둔, 앓던 이가 있었다. 그렇게나 사람을 괴롭히던 걸 그렇게도 뽑아내지 못했던 건, 그 와중에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
박은혜 ABS 국장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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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래시 : 주체적 섹시와 주체적 로리 - 당신은 백래시를 지각하고 있는가
‘주체적 섹시’, ‘주체적 아름다움.’페미니즘이 대두되기 시작한 이후 언제부터인가, 일반적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쓰이던 수식어 앞에 ‘주...
김혜민 문과대·미커17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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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개인주의자
개인이 행복하면서 이타성을 발휘하는 것은 가능할까. 이타적이라는 것은 나보다는 타인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행위가 나의...
김유빈 (문과대·철학18)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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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지난 달 27일, 건국대학교는 2학기 개강을 맞았다. 다른 대학교에 비해 비교적 이른 개강이다. 흔히 말하는 ‘개강병’에 걸린 나는 개...
최유리 (문과대·미커18)  |  2018-10-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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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북핵의 역사는 길고 복잡하다. 김일성은 1945년 일본 제국을 좌절시킨 원자폭탄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6.25전쟁 중에는 만주에 핵투하를...
김지용 (사과대·정외15)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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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잠깐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1학년 때 공부에 큰 뜻이 없어 그저 여행을 다니고 학업에 대해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다. 그러나 한 학...
홍인기(사과대 경제17)  |  2018-08-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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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막은 '발목 잡기' 야당
“권력구조 개편도 중요하지만 국민 기본권을 신장하기 위한 개헌이 중요하고…” / “국민들의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
홍성준(사과대·경제17) ABS학원방송국 62기 기장  |  2018-06-0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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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 사회적 죽음
최근, 병원에 갈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아파서 가기도 했고, 지인 분 병문안 차 들리기도 했다. 우리는 이렇게 병원에 갈 때 환자 분...
김수정(사과대·행정16)  |  2018-05-1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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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노동존중” 정부를 자임한 문재인이 취임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노동 조건은 현재 노동자들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하는 대...
한지후(문과대·미커16)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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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小確幸)이 트렌드인 시대
소확행(小確幸), 일상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말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의 에세이에서 처음 소개하며 알려진 단어다. 취업, ...
윤상희(사과대·행정15)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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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의 힘찬 헤엄을 생각하며
“깊은 대양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가 되시길 바랍니다.”계획에 맞추어 알찬 수업을 해오시던 교수님은 평소와 달리 수업시간의 대부분을 이...
김현일(경영대 경영2)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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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정치교육
우리 교육은 끊임없이 대학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잘못된 우리 교육은 기본적인 민주시민으로써의 교육조차...
김동민(정치대·정외2)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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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못 배운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정치, 대의민주주의
‘평등’이라는 단어는 매력적이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상에서는 모두가 행복할 것만 같기 때문이다. 정치적으로 평등하다는 것은 무엇을...
박현수(정치대·정외3)  |  2017-09-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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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다
대학교에 오면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있다는 주변인들의 어리석은 말을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고등학교 때 대학을 염두에 ...
홍인기(상경대·경제1)  |  2017-08-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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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패자들
졌지만 잘 싸웠다. 가장 흔하고 진부하지만, 또 이만큼 패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 존중을 나타내기 좋은 말도 없다. 이번 대선에서도 빛...
오정훈(문과대·영문2)  |  2017-05-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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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대한 슬픈 초상 – 노동절 127주년을 맞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혹은 노동절이라고 기념되는 날이다. 이 날은 공무원과 교수 등을 제외한, 말 그대로의 계약직 근로자들의 노고...
채희창(문과대·철학2)  |  2017-05-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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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미세먼지, 이제는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할 때
새 학기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차가웠던 겨울바람이 가고 따듯한 봄바람이 설렘이라는 손님을 데려 오고 있다. 그런데 요...
박성빈(문과대·영문2)  |  2017-04-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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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퇴진 운동과 적폐 청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말 시작된 촛불 운동은 겨울 동안 계속되어왔다. 그리고 어느덧 봄학기 개강이 다가왔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국...
조연호(정통대 · 컴공4)  |  2017-03-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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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세계, 우리가 만들 세계
당신의 11월이 궁금하다. 건대의 11월은 부산스러웠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총학생회가 꾸려졌다. 선거 종료 다음날인 25일 시도된 정...
서동기(문과대ㆍ철학2)  |  2016-12-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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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은 지켜보고 있다
지난 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두 달 전만 하더라도 어느 누구도 우리 세대 두 번째의 탄핵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김정현 (생특대·생명과학4)  |  2016-12-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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