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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참여와 소통이다
신년, 우리 대학은 여러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내년 1월에 등록금책정, 예산, 잉여금처리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록금심위위원회가 열린다. 또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총...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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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과제
시대가 많이 변했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이 지도자의 덕목이었던 시절이 불과 반세기도 안 되었다. 그런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 버렸다. 우스갯소리로 ‘나를 따르라’ 하면 예전에는 ‘와~’ 하고 따라갔지만 이제는 ‘다...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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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전문인력 양성해야
석유나 석탄을 캐듯이 데이터를 캐서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중심 사회가 도래했다. 데이터경제 또는 데이터자본주의 시대로 진입한 것이다. 데이터경제는 2011년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이 가트너(Gartn...
건대신문사  |  2019-11-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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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질
최근 여러 대표자들의 행보로 인해 학내외가 시끄럽다. 민상기 총장이 지난 9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과 관련한 문건을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위원회 맹정섭 위원장에게 전달하면서 학내외 여러 단체로부터 반발이 제기...
건대신문사  |  2019-1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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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底意)를 의심하는 저의
요즘 "우리나라가 왜 이런 꼴이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 배경에는 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정치적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검찰을 행정적으로 관할하는 법무부의 수장을 겨냥해 검찰은 ...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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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
지난 9월 30일 학교 내에 점자 보도블록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제1학생회관 △법학관 △문과대 등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학우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경사로가 설치됐다. 점자 보도블럭은 누군가에게 눈이 되고,...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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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 관심가져야 한다
지난 8월 9일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A씨가 휴게실에서 휴식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67살인 A씨는 그날 오전 6시부터 업무를 시작해 오전업무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쉬다가 변을 당했다. A씨의 사망 후 서...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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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의 시대
요새 인문학이 대세다. 한 4, 5년 전부터 사회 전 영역에서 인문학 강의가 열풍을 불고 있는 것이다. 인문학을 말할 때 흔히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거론하고는 한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이러한 분과학문이 오래 ...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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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정쟁 아닌 삶의 문제다
얼마 전부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문제가 신문 1면과 방송 헤드라인에 자주 오르내린다. 정치권에선 이 사안을 두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국회 일정이 공전하고 있다. 이런 정쟁 가운데 검찰과 경찰은 수사권을 누가 더...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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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언론의 위기
매년 학보사의 수습기자를 모집할 때마다 ‘쇠퇴하는 대학 언론’ 등 대학 언론의 위기를 나타내는 말들이 나오곤 한다. 대학마다 구조는 다르지만 현재 많은 대학에서 학보사, 방송국, 영자신문, 교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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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동문회장에게 기대한다
건국대학교 제36대 총동문회장으로 이윤보 명예교수가 선출되었다. 신임 총동문회장은 30년 넘게 교단을 지키면서 중소기업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쌓아 최고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한국골프대학...
건대신문사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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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봉사로 주변을 돌아보자
지난 4월 고성과 속초에서 발생한 산불화재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생겼다. 이재민을 위해 유명 연예인들과 기업체 등 전국 각지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봉사 단체, 통신사 등에서 봉사단을 파견해 산불 피...
건대신문사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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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흡연부스 설치 필요해
지난 2월 7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보행 중 흡연행위로 인해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보행 중 흡연 금지법을 발의하면서 흡연자의 흡연권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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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플랫폼
미국 정보기술(ICT)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 애플(Apple),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구글(Google)을 일컫는 말이다.FAANG과 같은 기업의 공통점...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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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장학제도 좀 더 신중한 운영 필요
최근 새 학기가 시작되고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지나면서 장학금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학을 다니다 보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학우들이 장학금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받...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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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여기저기서 꽃들이 다투어 핀다. 겨울 내내 황량했던 나무와 공기와 건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 한다. 교정엔 안 그래도 개강이 되어 넘쳐나는 인파인데 신입생들의 신기한 호기심들이 겹쳐 새로운 기...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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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총협의 요구, 일리와 우려가 공존한다
지난달 23일 우리대학 프라임홀 2층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 정기회의에서 사립대학 총장들은 참석한 유은혜 교육부장관에게 △강사법 개정 △등록금 동결 △구조개혁 평가 등 불만사항이 담긴 건의문을 ...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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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강의는 연구와 더불어 대학의 존재 이유이다. 훌륭한 연구 못지않게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좋은 강의를 만들려면 매학기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도록 예화, 질문, 주제가 갱신되어야 한다. 신선하게 다가갈 새로운 사례를 찾...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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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민상기 총장이 취임한 이후 중점을 두고 추진했던 정책 중 하나가 구성원들의 인권 문제이다. 지난 4월 대학본부에서는 학내 인권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인권센터’를 신설해 그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건대신문사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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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어느 때부터인가 앞을 분간하기 힘든 ‘뿌연 연기’, ‘흰 마스크’로 대변되는 미세먼지가 우리 생활 속의 공포로 자리하고 있다. 감기보다 미세먼지를 조심해야 하고 미세먼지 나아가 초미세먼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꼭 ...
건대신문사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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