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 관심가져야 한다 건대신문사 2019-09-06 12:27
인문학적 성찰의 시대 건대신문사 2019-09-06 12:25
권력기관 개혁, 정쟁 아닌 삶의 문제다 건대신문사 2019-06-07 14:00
대학 언론의 위기 건대신문사 2019-06-07 14:00
신임 총동문회장에게 기대한다 건대신문사 2019-05-17 10:00
라인
기부와 봉사로 주변을 돌아보자 건대신문사 2019-05-17 10:00
학내 흡연부스 설치 필요해 건대신문사 2019-04-03 18:00
대학과 플랫폼 건대신문사 2019-04-03 18:00
학생 장학제도 좀 더 신중한 운영 필요 건대신문사 2019-03-07 20:00
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건대신문사 2019-03-07 20:00
라인
사총협의 요구, 일리와 우려가 공존한다 건대신문사 2018-12-04 22:00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2-04 22:00
학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문제 해결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재난수준의 미세먼지, 특단의 조치와 동참이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1-20 02:00
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라인
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건대신문사 2018-11-07 08:00
향후 학사구조조정은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해야 건대신문사 2018-10-03 16:16
건전한 음주 문화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10-03 16:10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대입제도 개편 건대신문사 2018-09-10 10:11
‘청년창업’에 어울릴 만한 환경 조성 필요 건대신문사 2018-09-10 10:1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