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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임 총장 선출과정을 보며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도 이제 끝이 보이며 우리 대학은 새로운 전환점에 서있다.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한 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20대 민상기 총장과 관련된 논란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향...
건대신문사  |  2020-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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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삼자
코로나19의 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경기는 불황이고, 사회적 약자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안 좋은 일은 혼자 오지 않는다(禍不單行)’는 말의 불길함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비슷하게 쓰이는 ‘눈 온 위에 ...
건대신문사  |  2020-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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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평가 방식이 필요하다
지난 4월 3일 우리 대학은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과 안정적인 학사관리를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시행을 결정했다. 일부 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실험‧실습‧실기 수업에 한해서는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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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기술 의존성의 심화에 대응하자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이제 더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나 소수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니다. 이 기술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생활기술로 곳곳에 침투해 있다. 우리가 부지...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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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없는 국회
지난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막을 내렸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이래 첫 총선이었다.군소정당에 유리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다당제 구도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제도 개편의 목적이었지만, 결과적으...
건대신문사  |  2020-04-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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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시민정신
1950년대 대표 작가의 한 사람인 손창섭의 소설 「잉여인간」에는 채익준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주인공 서만기의 두 친구 중 하나인 채익준은 비분강개형이다. 그는 간호사보다 일찍 ‘만기치과의원’에 출근(?)해 두 종...
건대신문사  |  2020-04-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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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상황일수록 구성원 모두 인내와 소통이 필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대학가에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타 대학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발생하면서, 대학에서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됐다.각 대학들은 대부분의 교내외 ...
건대신문사  |  2020-03-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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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잔인성 재확인시킨 디지털 성범죄, 대처엔 지체 없어야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성착취 영상물이 광범위하게 유포된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에 던져주는 충격이 크다. 주범은 미성년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유포까지 한 뒤 억대의 범죄수익을 챙기...
건대신문사  |  2020-03-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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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참여와 소통이다
신년, 우리 대학은 여러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내년 1월에 등록금책정, 예산, 잉여금처리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록금심위위원회가 열린다. 또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총...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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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과제
시대가 많이 변했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이 지도자의 덕목이었던 시절이 불과 반세기도 안 되었다. 그런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 버렸다. 우스갯소리로 ‘나를 따르라’ 하면 예전에는 ‘와~’ 하고 따라갔지만 이제는 ‘다...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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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전문인력 양성해야
석유나 석탄을 캐듯이 데이터를 캐서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중심 사회가 도래했다. 데이터경제 또는 데이터자본주의 시대로 진입한 것이다. 데이터경제는 2011년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이 가트너(Gartn...
건대신문사  |  2019-11-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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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질
최근 여러 대표자들의 행보로 인해 학내외가 시끄럽다. 민상기 총장이 지난 9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과 관련한 문건을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위원회 맹정섭 위원장에게 전달하면서 학내외 여러 단체로부터 반발이 제기...
건대신문사  |  2019-1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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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底意)를 의심하는 저의
요즘 "우리나라가 왜 이런 꼴이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 배경에는 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정치적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검찰을 행정적으로 관할하는 법무부의 수장을 겨냥해 검찰은 ...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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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
지난 9월 30일 학교 내에 점자 보도블록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제1학생회관 △법학관 △문과대 등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학우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경사로가 설치됐다. 점자 보도블럭은 누군가에게 눈이 되고,...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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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 관심가져야 한다
지난 8월 9일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A씨가 휴게실에서 휴식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67살인 A씨는 그날 오전 6시부터 업무를 시작해 오전업무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쉬다가 변을 당했다. A씨의 사망 후 서...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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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의 시대
요새 인문학이 대세다. 한 4, 5년 전부터 사회 전 영역에서 인문학 강의가 열풍을 불고 있는 것이다. 인문학을 말할 때 흔히 문학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거론하고는 한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이러한 분과학문이 오래 ...
건대신문사  |  2019-09-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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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정쟁 아닌 삶의 문제다
얼마 전부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문제가 신문 1면과 방송 헤드라인에 자주 오르내린다. 정치권에선 이 사안을 두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국회 일정이 공전하고 있다. 이런 정쟁 가운데 검찰과 경찰은 수사권을 누가 더...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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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언론의 위기
매년 학보사의 수습기자를 모집할 때마다 ‘쇠퇴하는 대학 언론’ 등 대학 언론의 위기를 나타내는 말들이 나오곤 한다. 대학마다 구조는 다르지만 현재 많은 대학에서 학보사, 방송국, 영자신문, 교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건대신문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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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동문회장에게 기대한다
건국대학교 제36대 총동문회장으로 이윤보 명예교수가 선출되었다. 신임 총동문회장은 30년 넘게 교단을 지키면서 중소기업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쌓아 최고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한국골프대학...
건대신문사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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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봉사로 주변을 돌아보자
지난 4월 고성과 속초에서 발생한 산불화재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생겼다. 이재민을 위해 유명 연예인들과 기업체 등 전국 각지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봉사 단체, 통신사 등에서 봉사단을 파견해 산불 피...
건대신문사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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