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 소수자 동아리 Cue The Felix 이승주 기자 2018-04-10 05:05
A단과대학 학생회, 새내기배움터 비용 안내고 참가해 논란 김남윤 기자 2018-04-10 05:05
총학생회 점검 <利:action> 출범한지 4개월, 1분기 성적은? 김남윤 기자 2018-04-10 05:05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정책 설명회 이승주 기자 2018-04-10 04:04
2018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열려 김남윤 기자 2018-04-10 03:03
라인
동물병원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이다경 기자 2018-04-10 03:03
주차공간 학생 안전시야 방해 논란 제기 김예신 기자 2018-04-10 01:01
e캠퍼스 시스템 새롭게 개편 이준규 기자 2018-04-10 01:01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라인
美 위스콘신 매디슨대, 메릴랜드 볼티모어대와 상호교류 협약(MOU) 체결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신임교원 임용 이승주 기자 2018-03-08 20:44
새로운 꿈과 마주한 신입생 이승주 기자 2018-03-07 18:19
새 메뉴 개발 · 최저임금 상승·식자재값 상승 등 이유로 인상추진 김예신 기자 2018-03-05 03:03
쿨하우스 자치위원회 없이 일방적 기숙사비 인상 김남윤 기자 2018-03-05 03:03
라인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1호 박사 배출 이다경 기자 2018-03-05 03:03
안철상 동문, 대법관 취임 이승주 기자 2018-03-05 03:03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각 단과대 별 자치적으로 진행 김남윤 기자 2018-03-05 03:03
졸업전시 준비에 빚내는 예디대 학우들··· 이다경 기자 2018-03-05 02:02
“왜 우리 등록금은 안 내려 가나요?” 김남윤 기자 2018-03-05 02:0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