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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역설
최근 계속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의 일상이 모두 멈추고 우리 사회는 이전과는...
공예은 문화부장  |  2020-05-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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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코로나19 확진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특히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올해...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5-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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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기억하는 법
여느 날과 같이 SNS를 떠돌고 있던 밤, 문득 노란 리본을 보았다. ‘아, 오늘이구나’ 매번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잊고 말았다...
어윤지 시사부장  |  2020-04-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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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그재그
자존감이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을 뜻한다. 누구나 살아오면서 남들과 갈등을 겪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좌절감에...
최은빈 디자인부장  |  2020-04-0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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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이 새로움이 설레기만 한 것은 아니다. ...
정여은 홍보미디어부장  |  2020-04-0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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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에 맞춰 각자의 민주주의를 갖자
한국에게 민주주의란, 피로써 자유를 수호하고 부당한 권력과 투쟁하며 끊임없이 가꿔온 열매다. 공산주의 소련의 민주화, 유럽연합의 창설,...
이준열 시사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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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등 터진 새우
한국철도공사 노동조합(이하 철도 노조)은 지난 19일 한국철도공사와 교섭이 결렬한 이후 20일부터 총 5일 동안 파업을 펼쳤다. 철도 ...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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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한 방책이 시급하다
지난 10월 14일 연예인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다. 설리의 죽음은 조사 결과 자살로 밝혀졌고 자살의 원인은...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1-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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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라는 자격을 가진 학생이라면
국회에서 입법과 인준, 청문회 등이 진행된다면, 학생사회에서 국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은 ‘전학대회’를 들 수 있다. 전체학생대표자회...
이준열 시사부장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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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공부도 하는 대학 선수들
우리나라 대학교에는 많은 운동선수들이 있다. 대학 무대에 있는 선수들은 대학생의 삶과 운동선수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동민 스포츠부장  |  2019-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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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함’의 상실
두 번째 대학인 건국대는 거의 입학과 동시에 필자에게 ‘문화 충격’을 주었다. 전에 다니던 대학과는 다른 점이 눈에 들어왔다. OT현장...
박다은 대학1부장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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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우선시해 주세요
종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교내에 일어난 사건이나 상황들을 돌이켜보면 학생이 우선시 되지 않는 일들이 종종 발생해 학교에 실망감을...
이지은 대학2부장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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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출석, 보는 사람이 없어도
무심코 저지른 사소한 행동이 종종 큰 대가가 되어 돌아온 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일이고 나만 하는 행동이 아니라면 걸린 입장...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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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정의, 모두가 만들어내야 할 문제
올해 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TV 프로그램과 음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
장예빈 문화부장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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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대학언론의 수직적 조직 문화
최근 대학언론의 선후배간 수직적 조직 문화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예부터 조직은 원활한 운영과 선후배간 교육의 목적을 위해 수직적 구조를 택해왔다.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수직적 관계는 필요하다. 선배가 후배에게 ...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4-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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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멋진 신세계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연결성을 크게 향상해 산업의 전반적인 환경을 바꾸는 사회적 대변혁을 일컫는다. 이미 많은 기관과 기...
이준열 시사부장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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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빛 -인문학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하다
강의를 듣고 난 후 “현대 사회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가치가 상실되고 있어 안타깝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았다. 교수님...
이지은 대학2부장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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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일제의 식민통치에 억압받던 선조들이 독립을 외치며 대한민국이 시작됐다. 3·1...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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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고객들의 갑질에 고통받는 직원들을 위해 ...
박다은 대학1부장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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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특권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한나 아렌트는 우리에게 사회적 관심을 촉구한다. 공동체에 무관심해질수록 사회적으론 독재자가 탄생하고 개인적으로는...
이준규 문화부장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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