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참여와 소통이다
신년, 우리 대학은 여러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내년 1월에 등록금책정, 예산, 잉여금처리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록금심위위원회가 열린다. 또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총...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5
라인
우리 시대의 과제
시대가 많이 변했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이 지도자의 덕목이었던 시절이 불과 반세기도 안 되었다. 그런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 버렸다. 우스갯소리로 ‘나를 따르라’ 하면 예전에는 ‘와~’ 하고 따라갔지만 이제는 ‘다...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0
라인
『징비록(懲毖錄)』이 다시 생각나는 까닭?
최근 한일관계가 강경한 대치 국면을 보이면서, 역사 속 한일관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592년 4월에 발발한 임진왜란은 일본의...
신병주 사학과 교수  |  2019-12-07 09:05
라인
음악 산업계 공정성 논란,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사재기, 음원 순위 조작, 등 음악 산업계의 공정성에 대한 문제점이 연이어 지적되고 있다.그중 최근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
홍성준(사과대·경제17)  |  2019-12-07 09:05
라인
[사진 부문 심사평]"순간에 대한 기억"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전에는 차현진 학생의 작품 ‘폭죽’, ‘파도’, ‘전구’, ‘구름과 CCTV’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부산...
홍인기 한국일보 기자  |  2019-12-07 08:00
라인
[사진 부문 당선작]순간에 대한 기억
폭죽 / 2019.11.03 부산 광안해수욕장F8 30mm(환산45mm) ISO100 노출 2''s"어느덧 불꽃 축제가 ...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라인
[사진 부문 당선소감]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욕구는 우리 모두에게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곳저곳으로 떠난 여행의 기...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소감]누구에게나 구원이 필요하다
은 “누구에게나 구원은 필요하다”는 문장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아쉽게도 저 문장은 퇴고를 거듭하면서 사라졌습니다.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작]구원
나는 실직했다. 갑작스럽게 회사가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원증을 반납하고도 한동안 빈 책상 앞을 떠나지 못했다. 간신히 취직했다고 생각...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라인
[소설 부문 심사평]시대의 아픔과 청춘의 노래
이번 심사에서 흥미롭게 읽은 작품은 , , 이었다.은 맨홀을 통해 의외의 시공간으로 이동한다는 판타지 설정의 소설이다. 맨홀이라는 무...
정한아 소설가  |  2019-12-07 07:00
라인
[시 부문 당선소감]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바치는 시
요즘엔 힘들다는 사람이 참 많다.나도 그렇다. 힘들다. 그래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나는 힘들어하는 나 자신과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라인
[시 부문 당선작]눈물과 바람이 쓰는 시
울음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안다.눈물은 너무도 무거워 참을 수 없다는 것과눈물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와 같다는 것...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라인
[시 부문 심사평]삶을 치열하게 되돌리며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시는 언어의 예술적 울림이기 이전에 삶의 진솔한 이야기이고, 생활의 끊임없는 반성이자 자기-성찰과 사랑이다. 다시 말해, 시는 언어에서...
박성현 시인  |  2019-12-07 06:00
라인
데이터분석 전문인력 양성해야
석유나 석탄을 캐듯이 데이터를 캐서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중심 사회가 도래했다. 데이터경제 또는 데이터자본주의 시대로 진입한 것이다. 데이터경제는 2011년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이 가트너(Gartn...
건대신문사  |  2019-11-20 21:40
라인
리더의 자질
최근 여러 대표자들의 행보로 인해 학내외가 시끄럽다. 민상기 총장이 지난 9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과 관련한 문건을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위원회 맹정섭 위원장에게 전달하면서 학내외 여러 단체로부터 반발이 제기...
건대신문사  |  2019-11-20 16:40
라인
성숙해지기 위해 버려야만 하는 것들
나비는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다. 내가 아는 바로 나비는 꿀을 먹으며 살아간다. 나비는 이 꽃 저 꽃을 돌아다니며 꿀...
김용환(이과대·물리18)  |  2019-11-20 16:30
라인
이야기로 전하는 책 이야기
서양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책의 형태는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등장한다. 함부라비 왕은 돌기둥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조혜영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초빙교수  |  2019-11-20 16:20
라인
<2019 건대신문 문화상>
✒️2019 건대신문 문화상✒️감성 가득한 가을, 건대의 숨은 문인을 위한 문화상이 ...
건대신문사  |  2019-10-12 00:00
라인
식물은 추위나 가뭄을 어떻게 견뎌 낼까요?
우리 대학 윤대진 교수(KU융합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연구팀이 지난해 식물이 추위를 견디는 과정을 첫 규명 한데 이어 올해에는 세계...
윤대진 교수(KU융합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  2019-10-10 08:00
라인
저의(底意)를 의심하는 저의
요즘 "우리나라가 왜 이런 꼴이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 배경에는 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정치적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검찰을 행정적으로 관할하는 법무부의 수장을 겨냥해 검찰은 ...
건대신문사  |  2019-10-10 06: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