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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꼭 투표해야 하는 이유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제 50대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 학생회선거 투표가 실시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학우들 사이에서 총학생회 후보 자질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일부 학우들은 “뽑을 사람이 없다”며 안타까워하는 ...
최수정 편집국장  |  2017-11-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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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모든 일의 시작
한때 이라는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몇몇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이 책을 찾아볼 수 있다. 제...
최수정  |  2017-09-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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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나의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사람들이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혼자 밥 먹기, 일명 ‘혼밥’을...
최수정 편집국장  |  2017-06-0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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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요즘 것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어른이 탔는데 자리도 양보를 안 하네...” 지하철을 타면 종종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 ...
최수정 기자  |  2017-05-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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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문구를 들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은 2008년에 개봉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딱 떠오를 것이다. 이 영화의 두 주인공은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한다. 여주인공이 시간여행자라는...
최수정 기자  |  2017-04-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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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의 푸념
편집실을 떠난다. 시원섭섭할 줄 알았더니 그냥 시원하기만 하다.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쓸 수 있는 마지막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
심재호 기자  |  2017-03-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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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 약삭빠른 숫자와 선 긋기의 마술
우리는 실업과 같이 소위 ‘만연한 ’문제들을 다룰 때, 몹시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다. 구태여 설명하지 않더라도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그것이 일상에 밀접한 문제라면, 답은 이미 나와 있는 문제나 다름없다...
심재호 기자  |  2016-09-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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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 상아탑도 못되고, 장사꾼도 못되는
오늘날 대학에 제기되는 가장 흥미로운 비판은 “대학이 자꾸만 장사를 하려고 든다”는 지적이 다. 우 리의 통념 속에서, 대학 은 ‘속물적인 것’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있어야만 하는, 지성의 전당이어야만 하는 곳 중...
심재호 기자  |  2016-08-2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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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세상엔 아직 고쳐야 할 외양간이 많다.
건대입구역에서 한 정거장. 그곳에 위치한 구의역에서 스크린 도어 수리 작업을 하던 19살의 꽃다운 청년 김 군이 진입하는 열차에 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안전을 위해 설치된 스크린도어가 청춘의 꿈을 앗아간, 참...
권동욱 편집국장  |  2016-06-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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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상식이 통하는 사회
유난히도 춥고 시끌시끌했던 지난 2012년 겨울, 차기 대통령 후보들의 대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한창이었을 때이다. 안철수 현 국민의당 대표는 당시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을 내더니, 곧 대권에 도전한다는 기사가 ...
권동욱 편집국장  |  2016-05-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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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가만히 있다간 '가마니'된다
가끔 우리는 ‘가만히 있다간 가마니 된다’는 유치한 농담을 하곤 한다.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될까?예로부터 어른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말에 토 달지 않고, 그저 시키는 대로 따라주길 ...
권동욱 편집국장  |  2016-04-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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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당신을 듣다. 진실을 말하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이 얼마 전 막을 내렸다. 결과는 1대 4. 제4국을 제외 한 나머지 대국에서 이세돌 9단 은 알파고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줄 수밖에 없었다. 인간과 인공지능 , 인공지능과 인간. ...
권동욱 편집국장  |  2016-03-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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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수천] '나를 잊으셨나요?'
지난 달, 드라마 이 시청률 20%의 고지를 넘기며 종영했다. 이 드라마는 알츠 하이머 판정을 받은 아버지 서재혁이 ‘신촌 여대생 살인...
권동욱 편집국장  |  2016-03-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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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지난 여름방학 주차관리 업체가 바뀌며 촉발된 기존 주차관리 노동자와 대학의 갈등은 해결의 기미를보이지 않은채 상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 그 사이 페이스북에 달리는 댓글의 반응 그리고 지나가며 그들을 바라보는 학우들...
김혜민 기자  |  2014-11-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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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 논쟁하라
최근 개봉한 영화 ‘루시’를 봤다. 주인공 루시는 어 떤 사건으로 지구의 자전, 중력, 혈류 등 모든 것을 느끼고 언어, 문자 등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그를 바 탕으로 새로운 진리 체계를 구축한다. 루시는 이렇게 ...
김혜민 기자  |  2014-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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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가 부끄럽나요?
편지를 대필하는 일을 하는 ‘테오도르’가 주변을 둘러본다. 지하철의 인파속에서 임신한 여배우의 d라인 누드집을 보기위한 그의 준비다. ...
홍무영 기자  |  2014-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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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꼭 이익을 말하는가’
지난 24일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이 사석에서 기자들에게 ‘민간잠수사가 시신 1구를 수습할 시 500만원을 받는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잠수사들은 ‘모욕적이다’, ‘ 시신을 가지고 거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
김혜민 기자  |  2014-05-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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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만 하기엔 우리의 죄가 너무 크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둘씩 말을 하지 않았고 그저 눈앞의 (실제로는 딱히 나를 위한 일이 아닐지도 모르는)‘나의 일’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부정한 것을 부정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외치고, 소외된 이웃을 살...
김혜민 기자  |  2014-05-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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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보 앞으로
어느 날 부터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빅 이슈’를 판매하던 ‘빅판’이 사라졌다. 매번 신간 잡지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재활하려는 노숙자들의 기분 좋은 모습은 더 이상 찾을 수 없었다. 일어나기 매우 힘들지만 다시 생...
김현우 기자  |  2013-1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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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판단이라 쓰고 ‘외줄타기’라 읽는다.
어린 시절, 한 친구와 다투다가 입원치료가 필요한 수준에 이르렀던 적이 있었다. 부모님끼리 책임이 있네, 없네 이야기를 나누시다 한 편에서 갑자기 “법대로 합시다!”란 소리가 들렸다. 그때 처음 ‘법’의 개념에 대해...
김현우 기자  |  2013-11-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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