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몫이 없던 자들'의 외침이 대학가에도 울려 퍼지길! 조은평 문과대 철학과 강사 2018-12-04 22:00
인공지능(AI)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나요?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 2018-11-20 02:00
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2018-11-07 08:00
보수 대 진보의 맹점 손석춘 교수 (문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18-10-03 16:04
나의 진로 설계와 SW 송용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2018-09-10 10:11
라인
과거, 현재, 미래 임천석 교수(사과대 국제무역학과) 2018-08-27 08:17
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2018-06-05 02:26
‘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2018-05-19 02:11
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2018-04-10 03:03
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2018-03-05 07:07
라인
‘한 그릇의 봄’을 선사 할 신입생을 찾습니다. 이명희 상허교양대학교수 2018-02-05 13:26
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한상도 상허교양대학장 2018-02-05 13:21
나폴레옹과 마키아벨리에게 배우는 취업 준비 김용운(상허교양대학 교수·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2017-12-01 07:07
지속 가능 성장과 리스크 관리 장동한 교수(상경대ㆍ국제무역학과) 2017-11-09 11:09
거인의 어깨 김진영 교수(상경대ㆍ경제학과) 2017-09-26 13:57
라인
세종시대와 인재 등용 함께하는 정치의 표본 신병주(문과대ㆍ사학과)교수 2017-08-28 09:30
창업마인드는 내 미래를 변화시킨다. 정현호 창업지원단 겸임교수 2017-06-07 23:37
왕보다 백성에게 충성한 선비-회재 이언적 이도남 사학과 강사 2017-06-07 23:31
우리들의 깨어있는 눈, 조직된 힘 방현주(문과대·철학강사) 2017-05-17 18:32
망각을 위한 기억 이양수 (철학과 강사) 2017-04-06 18:0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