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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 또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한 사회
몇 해 전 봤던 연극 중, 제목이 잊히지 않는 연극이 있다. 바로 ‘오늘 또 오늘’이라는 연극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진 채...
김지혜 상허교양대학 강사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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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에게 정말 필요한 것
나는 지금 ‘생각하기/이해하기’라는 1학년 수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학사 커리큘럼이 개편되며 새로 생긴 과목인지라, 스타트를 끊는 입...
전종현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강사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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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에 대하여
라는 노래가 있다. 낭만을 이야기할 나이가 지난 남자가 쑥스럽지만 낭만을 노래하면서, 낭만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애틋하게 간직할 수...
송기형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 명예교수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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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 100년과 ‘건국’의 뜻
‘3·1혁명’이란 말은 100년이 넘도록 여전히 낯설다. ‘3·1운동’이 귀에 익어서다. 신문과 방송이 노상 그렇게 보도해온 탓이다. ...
손석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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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몫이 없던 자들'의 외침이 대학가에도 울려 퍼지길!
모교인 건국대에서 수업을 할 때면, 늘 마음 한편이 무겁다. 10년 내내 강사료가 49,700원이여도, 또 4대 보험과 6학점 강의를 ...
조은평 문과대 철학과 강사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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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규 교육의 대부분을 20대 초,중반에 마치고 수십 년을 거기에 의존하려고 마음먹는다. 그러나 컴퓨터는 사람들이 고등...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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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바야흐로 취업 시즌인 만큼 여러분이 원하는 진로로 진출하는 전략을 소개하려 한다. 지난 3월 이후로 150건 이상의 상담으로 많은 학생...
송용준 교수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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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대 진보의 맹점
무릇 언론의 존재 이유는 미국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이나 유럽의 공론장 이론이 제시하듯이 민주주의에 있다. 인터넷 혁명이 열어놓은 ‘미디어...
손석춘 교수 (문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2018-10-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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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로 설계와 SW
지난 4월에 우리 학교가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는 경사가 있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서로 융합된 SW중심사회는 이미 현실화되기 시작했...
송용준 (컴퓨터공학과 조교수)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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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올 여름은 예년에 없이 장기간 계속된 폭염으로 냉방이 잘 들어오는 상허기념도서관에서 그동안 못 읽었던 책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임천석 교수(사과대 국제무역학과)  |  2018-08-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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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혜화동 붉은 해일이 여성들에 의해 일어났다. 이것은 불법촬영 편파수사에 대한 강력한 문제제기이자 분노의 정치학이 과연 무엇인가를 1만 ...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  2018-06-0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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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시간이 날 때마다 오르는 집 근처 산에 갔더니 못 보던 현수막이 입구에 걸려 있다. ‘등산로 안전 예방이 최선입니다’ 라는 문구 아래,...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  2018-05-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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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최근 한국사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논의가 아주 뜨겁다. 미래산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한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노동의 공포에서 해방...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  2018-04-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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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100억원이 넘고, 미국 십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명인 순위 Top 10에 뽑힌 20대 청년은 누굴까? 이 ...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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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봄’을 선사 할 신입생을 찾습니다.
건국대학교를 입학하면 피해갈 수 없는 과목이 있다. 교양필수 과목인 ‘창조적 사고와 표현’과 ‘비판적 사고와 토론’ 이다. 그래서 이 두 교양과목은 학생들에게 신선하거나 지루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봄 학기는 정신이...
이명희 상허교양대학교수  |  2018-02-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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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드넓은 건국대학교 캠퍼스 곳곳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서 있습니다. 겨울에는 맨몸으로 모진 바람을 이겨내고, 여름에는 넓은 그늘을 드리우...
한상도 상허교양대학장  |  2018-02-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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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마키아벨리에게 배우는 취업 준비
올해 하반기 대졸 취업시장이 한창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취업시장이 치열한 전쟁터처럼 보이는 건 ...
김용운(상허교양대학 교수·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  2017-12-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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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성장과 리스크 관리
지난 2015년엔 광복 70주년이 되었다 하여 많은 행사가 벌어졌고 우리나라의 지난 70년을 돌아보는 기사들이 넘쳐났다. 우리나라의 지...
장동한 교수(상경대ㆍ국제무역학과)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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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20세기가 저물 무렵 한 역사 전문 방송에서 역사학자들을 대상으로 “11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1000년 동안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
김진영 교수(상경대ㆍ경제학과)  |  2017-09-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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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대와 인재 등용 함께하는 정치의 표본
왕으로서 정치가로서 세종의 위대함을 부인하는 한국인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의 문자인 훈민정음 창제를 비롯하여, 백성들을 위한 &#...
신병주(문과대ㆍ사학과)교수  |  2017-08-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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