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젠 ‘진단’하고 ‘처방’하라! 이진만 (정치대 · 행정학과) 강사 2017-03-08 16:33
가짜뉴스와 혐오발언의 공통점 강지은 (상허교양대) 강사 2017-03-08 16:30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건대신문사 2017-03-08 16:22
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건대신문사 2017-03-08 16:20
떠나는 이의 푸념 심재호 기자 2017-03-08 16:17
라인
박근혜 정권퇴진 운동과 적폐 청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연호(정통대 · 컴공4) 2017-03-08 16:10
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이용우 기자 2017-03-08 16:04
우리가 만든 세계, 우리가 만들 세계 서동기(문과대ㆍ철학2) 2016-12-23 12:03
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최수정 2016-12-23 12:01
국정(定)교과서인가, 국정(情)교과서인가? 건대신문사 2016-12-23 11:27
라인
‘드러난 얼굴’과 ‘보이지 않는 손’을 다시 생각한다. 건대신문사 2016-12-23 11:24
장안벌은 지켜보고 있다 김정현 (생특대·생명과학4) 2016-12-23 01:12
‘시대정신’과 삶의 틀 이재호 (상허교양대학) 교수 2016-12-23 01:06
'이름짓기' 속에 숨겨진 것들 유동화 기자 2016-12-03 09:08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미니멀 라이프 김현명 기자 2016-11-24 17:49
라인
[사설] 한 시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건대신문사 2016-10-05 21:35
[사설] 소통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건대신문사 2016-10-05 21:26
[청심대] 우리들은 주인이 될 권리가 있을까? 차현진(문과대ㆍ사학과3) 2016-10-05 21:20
[홍예교] 혐오의 감정과 혐오의 말 김종갑(문과대ㆍ영어영문) 교수 2016-10-05 21:14
[일감호] 떠난 이는 말이 없고, 진실은 중요치 않은 세상 정두용 기자 2016-10-05 18:4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