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건대신문 2017-06-07 23:43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 건대신문 2017-06-07 23:40
창업마인드는 내 미래를 변화시킨다. 정현호 창업지원단 겸임교수 2017-06-07 23:37
왕보다 백성에게 충성한 선비-회재 이언적 이도남 사학과 강사 2017-06-07 23:31
대동제 없는 밤 오병우(문과대·철학3) 2017-06-07 23:29
라인
더 가치 있거나 덜 가치 있는 삶은 없다 유동화 기자 2017-06-07 23:16
나의 시선, 나의 기준. 최수정 편집국장 2017-06-07 23:13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자 건대신문사 2017-05-17 18:40
‘화합’과 ‘소통’ 그리고 ‘혁신’ 건대신문사 2017-05-17 18:39
우리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최수정 기자 2017-05-17 18:37
라인
문 대통령 혼자선 청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 이용우 기자 2017-05-17 18:35
우리들의 깨어있는 눈, 조직된 힘 방현주(문과대·철학강사) 2017-05-17 18:32
빛나는 패자들 오정훈(문과대·영문2) 2017-05-17 18:28
노동절에 대한 슬픈 초상 – 노동절 127주년을 맞아 채희창(문과대·철학2) 2017-05-17 18:24
망각을 위한 기억 이양수 (철학과 강사) 2017-04-06 18:02
라인
학자의 현실 참여 손석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2017-04-06 18:01
LINC+ 선정을 축하하면서  건대신문사 2017-04-06 18:01
제대로 된 학생자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길 건대신문사 2017-04-05 21:55
짙어지는 미세먼지, 이제는 두 나라가 손잡아야 할 때 박성빈(문과대·영문2) 2017-04-05 21:54
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최수정 기자 2017-04-05 21:5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