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위로 김예신 기자 2018-05-19 23:19
‘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2018-05-19 02:11
태움, 사회적 죽음 김수정(사과대·행정16) 2018-05-19 02:10
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건대신문사 2018-05-19 02:07
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건대신문사 2018-05-19 02:02
라인
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2018-04-10 03:03
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한지후(문과대·미커16) 2018-04-10 02:02
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토사구팽을 다시 생각하며 이다경 기자 2018-04-10 02:02
라인
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건대신문 2018-03-05 07:07
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2018-03-05 07:07
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건대신문 2018-03-05 07:07
그래서 당분간 ‘롤모델’은 없을 듯하다 이다경 기자 2018-03-05 04:04
새로운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될 새내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의종 편집국장 2018-03-05 04:04
라인
소확행(小確幸)이 트렌드인 시대 윤상희(사과대·행정15) 2018-03-05 04:04
성공한 올림픽의 그늘 이승주 기자 2018-03-05 04:04
‘한 그릇의 봄’을 선사 할 신입생을 찾습니다. 이명희 상허교양대학교수 2018-02-05 13:26
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한상도 상허교양대학장 2018-02-05 13:21
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건대신문사 2017-12-01 07:0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