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 장학제도 좀 더 신중한 운영 필요
최근 새 학기가 시작되고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지나면서 장학금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학을 다니다 보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학우들이 장학금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받...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악기를 다룬다는 것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쳐 왔다. 처음에는 조그만 손에 비해 큰 건반을 하나하나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게 놀라웠다. 누른 음들...
정명수(이과대·물리18)  |  2019-03-07 20:00
라인
3·1혁명 100년과 ‘건국’의 뜻
‘3·1혁명’이란 말은 100년이 넘도록 여전히 낯설다. ‘3·1운동’이 귀에 익어서다. 신문과 방송이 노상 그렇게 보도해온 탓이다. ...
손석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9-03-07 20:00
라인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일제의 식민통치에 억압받던 선조들이 독립을 외치며 대한민국이 시작됐다. 3·1...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만평]
박제정 기자  |  2019-03-07 20:00
라인
처음엔 다 그래
지난 4일이 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처음으로 대학에 오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서울에 오...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여기저기서 꽃들이 다투어 핀다. 겨울 내내 황량했던 나무와 공기와 건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 한다. 교정엔 안 그래도 개강이 되어 넘쳐나는 인파인데 신입생들의 신기한 호기심들이 겹쳐 새로운 기...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지금 마주하고 있는 직원은 고객님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고객들의 갑질에 고통받는 직원들을 위해 ...
박다은 대학1부장  |  2019-03-07 20:00
라인
성인이 되어서 마주하는 또 다른 시발점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응당 인생의 절반을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또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수십, 수백 개의 시험을 치른다. 그...
장예빈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당신을 듣다, 진실을 말하다!
「건대신문」은 1955년 7월 16일 캠퍼스의 뉴스를 보도함과 교내 민주적 여론을 창달하는 한편, 학술연구와 학생 활동의 정화, 그리고...
가동민 대학부 스포츠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만평] 화이팅 새내기!
박제정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광장의 중심에서 해방을 외치다
“동무는 어느 쪽으로 가겠소”“중립국.”작가 최인훈의 의 한 장면이다.이제 많은 것이 달라진 환경에서 살게 될 신입생들은 새로운 사회의...
이준열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라인
아쉽고 아쉽다
미투로 한국 사회의 만연한 성폭력 현장을 고발하고, 여성혐오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가 활발했던 2018년은 ‘총여학생회 폐지’로 끝맺을...
박규리 기자  |  2018-12-04 22:00
라인
사총협의 요구, 일리와 우려가 공존한다
지난달 23일 우리대학 프라임홀 2층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 정기회의에서 사립대학 총장들은 참석한 유은혜 교육부장관에게 △강사법 개정 △등록금 동결 △구조개혁 평가 등 불만사항이 담긴 건의문을 ...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라인
[만평]청심에게 하고 싶은 말
박제정 기자  |  2018-12-04 22:00
라인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강의는 연구와 더불어 대학의 존재 이유이다. 훌륭한 연구 못지않게 좋은 강의가 필요하다. 좋은 강의를 만들려면 매학기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도록 예화, 질문, 주제가 갱신되어야 한다. 신선하게 다가갈 새로운 사례를 찾...
건대신문사  |  2018-12-04 22:00
라인
이어폰 밖 노래 소리에 이어폰을 뺀 적 있다면, 당신은 ABS를 알고 있다
못 뽑고 3년을 묵혀둔, 앓던 이가 있었다. 그렇게나 사람을 괴롭히던 걸 그렇게도 뽑아내지 못했던 건, 그 와중에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
박은혜 ABS 국장  |  2018-12-04 22:00
라인
'몫이 없던 자들'의 외침이 대학가에도 울려 퍼지길!
모교인 건국대에서 수업을 할 때면, 늘 마음 한편이 무겁다. 10년 내내 강사료가 49,700원이여도, 또 4대 보험과 6학점 강의를 ...
조은평 문과대 철학과 강사  |  2018-12-04 22:00
라인
우리대학, 명문사학 반열에 들어서려면 '조직'만을 위한 정책 탈피해야
흔히들 정치인들이 정책을 펼 때마다 하는 말이 있다.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말이다. 하지만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정치인들이 정...
최의종 편집국장  |  2018-12-04 22:00
라인
무지의 특권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한나 아렌트는 우리에게 사회적 관심을 촉구한다. 공동체에 무관심해질수록 사회적으론 독재자가 탄생하고 개인적으로는...
이준규 문화부장  |  2018-12-04 22: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