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투표의 무게 김남윤 기자 2018-06-05 03:07
<건대신문> 표류기 이다경 부편집국장 2018-06-05 03:00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 2주기를 맞이하며 최의종 편집국장 2018-06-05 02:55
몰카사건, 균형잡힌 수사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8-06-05 02:40
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건대신문사 2018-06-05 02:37
라인
개헌을 막은 '발목 잡기' 야당 홍성준(사과대·경제17) ABS학원방송국 62기 부기장 2018-06-05 02:31
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2018-06-05 02:26
[만평] 계란으로 바위치기 박제정 수습기자 2018-06-05 01:15
위로 김예신 기자 2018-05-19 23:19
[만평] 기다림의 결과 박제정 수습기자 2018-05-19 22:45
라인
‘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2018-05-19 02:11
태움, 사회적 죽음 김수정(사과대·행정16) 2018-05-19 02:10
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건대신문사 2018-05-19 02:07
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건대신문사 2018-05-19 02:02
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2018-04-10 03:03
라인
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한지후(문과대·미커16) 2018-04-10 02:02
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건대신문사 2018-04-10 02:02
토사구팽을 다시 생각하며 이다경 기자 2018-04-10 02:02
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건대신문 2018-03-05 07:0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