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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문고를 두드려라
우리대학의 장학금 예산 및 학비 감면액이 27%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2개의 장학금이 신설되고 기존의 장학금 또한 확대될 계획이다.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초수급 대상자 학비지원 장학(200만원)과 가계곤란자를 ...
윤영선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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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국제화? '따로 노는' 캠퍼스!
우리대학은 현재 여러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복수학위 취득 프로그램ㆍ교환&파견학생ㆍ어학연수ㆍ국제 인턴쉽 프로그램ㆍ국제 하계...
이지은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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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국제화는 더 나은 교육환경의 조성"
‘국제교류프로그램’, ‘국제화사업’, ‘국제학생’, ‘국제적 마인드’ 등 최근 우리대학 어디에 가나 ‘국제’라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
윤영선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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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과 다리 놓기 "우리 일촌 맞죠?"
“그 나라의 지리나 유학에 필요한 것들, 세계 돌아가는 추세, 우리나라에 대한 시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이태일(문과대ㆍEU문화3)군은 프랑스 유학생을 소개받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후, 유럽의 프...
윤영선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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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들여다보니 'Hello' 하지 못하는 원어강의
“Hello, everyone!" 갑자기 웬 영어냐고 놀라지 마세요. 지금 기자는 원어강의를 들으러가는 중입니다. 아직까지 영어로 진행...
이지은 기자  |  2008-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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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의합병증 극복할 길은?
최근 대학들은 국제화와 세계화라는 흐름에 맞춰 원어강의의 비중을 열심히 높이고 있다. 소위 상위권 명문대학들은 ‘재학생들의 국제경쟁력 ...
이덕권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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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 교수, 학생 모두 '유비무환'이 살길
국제화와 원어강의의 증가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거스를 수 없는 추세다. 그렇다고 교수와 학우 모두 준비되지 않은 채 원어강의를 무리하게 강행하는 것도 결코 올바른 방법은 아니다. 학생과 교수 모두에게 좀 더 쉽고,...
윤영선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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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총학, 총여 선거
▲ © 유현제 기자올해 3월 총학생회(아래 총학),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선거가 다시 열린다. 지난해, 11월 총학 선거가 ...
이덕권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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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준비하는 우리의 약속은… 학우들 직접 찾아가는 총학
▲ © 양태훈 기자학내를 함께 돌면서 딱딱하지 않은 인터뷰를 하고 싶었다. 그러나 흐릿한 날씨와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 ...
윤영선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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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준비하는 우리의 약속은… 남학우도 함께하는 총여
▲ © 이지혜 기자“비야, 제발 오지 말아라.” 총여학생회(이하 총여) <드림걸스>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와 장안벌을 한 바...
이지은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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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 만연한 학점인플레이션
▲ © 이현자 기자서민의 생계를 무너뜨리는 인플레이션은 단지 경제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대학가에 불어 닥치는 학점인플레이...
안다운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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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학점거품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학점인플레가 심화되는 원인을 현행 학사제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대학은 A, B학점을 수강생 정원의 80%까지 줄 수 있다. 서울 시내 타 대학과 비교해 보면, 서울교대의 경우 A학점은 30%, B학점은 20~4...
이지은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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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플레=대학교육 신뢰도 하락
마땅히 근절해야만 하는 학점인플레,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미 타 대학에서는 그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고려대의 경우 지난 해 5월경 국내 대학 처음으로 ‘교육실명제’를 시행했다. 교육실명제란 성적증명서...
안다운 기자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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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절대 말 못할 비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민자라고 합니다. 저는 1년 째 민자기숙사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살다 보니 여기 저기 불편사항들이 눈에 보이는군요. 이 문제에 대해서 기숙사에 살고 있는 학우 여러분, 행정실, 자치위원회와 ...
이지은 기자  |  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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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복지'는 운영되나?
우리대학 학우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구내서점, 식당 등을 이용해 봤을 것이다. 학내 복지시설은 학우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학우들은 이러한 복지시설에 큰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은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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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우수대학 뒤엔 생협이 있다
우리대학 경희대한국외대세종대 식 당2000원~2500원 2000원~2500원1500원 ~2200원생협 직접 운영1800원~2500원생협...
이덕권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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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복지 개선을 위한 대안은 생협 뿐!"
현재 우리대학은 학내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이나 협조가 전혀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그 부담은 전적으로 학우들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대학본부의 한 관계자는 복지시설 지원에 대한 언급을 하자 “우리대학 사정상 어렵다...
안다운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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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강의, 어떻게 질 높이지?
지난해 총학생회가 2학점 교양수업 개설권을 얻었고, 올해 <동행> 총학생회가 현재 교양수업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강의명은 ‘독립 영화와 함께하는 세상 바로보기’인데 영화라는 친숙한 장르를 통하여 현대 사회의 다양한...
윤혜란 기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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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밌겠다~" 다른 대학 이색 교양강의
내 마음 바라보며 심신을 다스려요 중앙대에는 ‘내 마음 바로 보기’란 독특한 강좌가 있다. 강의명 그대로 내 마음을 바로 보고 건강하게...
이지은 이덕권 기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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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강의에 대한 목마름. 어떻게 해결할까?
▲우리대학 포털사이트 내 수강신청 화면 현재 우리대학에서는 131가지의 교양강의가 시행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 교양강의를 듣기...
안다운 기자  |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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