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수대학원 정비가 시급하다
대학본부의 교수업적평가기준 상향조정안과 추진방식에 대한 교수협의회의 문제제기에 대다수 교수들이 동의하고 있는 와중에도 모두가 공감하는 대목이 하나 있다면, 바로 특수대학원의 정원을 줄여 이공계 일반대학원 증원을 대폭...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5:57
라인
학생회, 나뉠 때가 아니라 뭉칠 때다
43대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기간을 하루 연장 했음에도 결국 투표율 50%를 넘지 못해 무산되고 말았다. 이번 2009년 총(여)학생회 선거에서는 선거유세와 본 투표, 재투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벌어진 각종 사건들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5:53
라인
교수업적평가와 지원 동시에 강화해야
교수업적평가기준을 경쟁대학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상향조정의 당위성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중앙일보 평가의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대학보다 순위가 높은 대학들의 교수업적평가기준이 상당히...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24 16:40
라인
등록금 운동, 내년과 후년을 동시에 고민해야
서울여대가 전국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내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경제위기, 취업난, 학자금상환대출 부담을 고려해 서울여대 대학본부가 등록금 동결을 결정한 것이다. 4년제 대학, 그 중 사립대학이 등록금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24 12:43
라인
통일인문학연구단의 HK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우리대학이 와신상담의 자세로 노력한 결과 드디어 한국연구재단의 HK(인문한국지원)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인문학연구원 산하 통일인문학연구원이 매년 5억7천만원이라는 초대형 연구비를 수주한 것이다. 소통ㆍ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10 15:08
라인
대학본부의 적극적 신종플루 예방대책을 촉구한다
온 국민이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위험에 벌벌 떨고 있다. 감염자가 하루 4000명 이상씩 증가하면서 지난 3일 정부는 신종인플루엔자를 국가전염병 재난단계의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각종 사회행사가 취소됨은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1-10 15:07
라인
학생대표자의 의결기구 참석은 당연한 의무
2학기 개강 후 학생대표자들의 의결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는 4차례나 열렸지만 불참하는 학생대표자들 때문에 단 한 차례 밖에 성사되지 못했다. 하위 의결기구인 중운위도 번번이 정족수 부족으로 성사되지 못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4
라인
대학문화의 소생을 위하여
천고마비와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우리대학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9일에는 동아리들의 잔치인 한맘축전이 열렸고, 오는 26-30일에는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성신의예술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0
라인
장애학우 지원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와 우리대학 장애인권동아리 가날지기가 함께 진행하는 2009년 장애학생지원체계 모니터링에서 우리대학이 낙제점을 받았다. 우리대학은 장애학우에 대한 지원에서 입학 부문에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30
라인
2009년 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16년이라는 내공이 쌓여 상당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의 2009년도 결과가 발표되었다. 알다시피 우리대학은 지난해에 비해 2단계 상승한 14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학내외 여건이 악화된 와중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08 13:59
라인
최우수 연구진을 위한 정년연장 제도화해야
오명 총장 부임 후에 우리대학의 외부 연구비 수주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학협력단 자료에 따르면 외부연구비 수주액은 2006년 512억, 2007년 633억, 2008년 794억이고 결...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15 16:54
라인
국제화 역량강화, 여론수렴과 협의가 필요하다
최근 우리대학의 국제화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었다. 학사관리팀은 2학기부터 각 학과에 7개의 전공강의를 영어로 개설해 원어수업을 하도록 요구했다. 이는 이전에 요구했던 4개에서 대폭 증가한 것...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14 22:28
라인
2009년 2학기를 시작하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캠퍼스는 새로운 활기로 넘쳐나지만 학내외의 상황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당장 신종 플루가 걱정거리이고,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청년실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본격적인 취업철...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20:25
라인
2009년 2학기를 시작하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캠퍼스는 새로운 활기로 넘쳐나지만 학내외의 상황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당장 신종 플루가 걱정거리이고,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청년실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본격적인 취업철...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15:08
라인
창간 54주년을 맞이하며
<건대신문>이 창간 54주년을 맞이하였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시작된 <건대신문>은 지난 54년 동안 학생기자들의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국가와 대학의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창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7-24 13:49
라인
2010년대를 준비하자
이번 1학기가 끝나면 오명 총장의 임기가 1년 남게 되고 2학기가 지나면 2010년대가 시작된다. 2009년 2학기가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이유이다. 오명 총장의 임기 중 처리하지 못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2...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2
라인
총동문회장 재선임을 환영하며
정건수 30대 총동문회장이 31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것을 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하고 환영한다. 정건수 회장은 동문으로서는 가장 많은 발전기금을 쾌척한 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정 회장이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29 14:59
라인
개교 63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스승이신 상허 선생이 조국선진화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대학을 설립하신 지 벌써 63년이 되었다. 지난 63년 동안 우리대학이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군을 길러냄으로써 국가발전에 일조한 것은 주지의 사실...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11 18:24
라인
진정한 민주주의, 그 멀고도 험한 길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에서 검은 돈을 받았다는 소식은 국민적인 충격을 넘어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새삼 확인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도덕성을 들먹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4-15 20:53
라인
KU국제교류박람회를 참관하고
우리대학은 이미 1990년에 어학연수원을 개원하고 1995년에 국제협력센터를 신설하고 2003년에 국제학사를 준공하는 등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 이런 토대 위에서 오명 총장은 국제화를 최우선 과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30 17:2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