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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대표자의 의결기구 참석은 당연한 의무
2학기 개강 후 학생대표자들의 의결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는 4차례나 열렸지만 불참하는 학생대표자들 때문에 단 한 차례 밖에 성사되지 못했다. 하위 의결기구인 중운위도 번번이 정족수 부족으로 성사되지 못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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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의 소생을 위하여
천고마비와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우리대학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9일에는 동아리들의 잔치인 한맘축전이 열렸고, 오는 26-30일에는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성신의예술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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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우 지원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와 우리대학 장애인권동아리 가날지기가 함께 진행하는 2009년 장애학생지원체계 모니터링에서 우리대학이 낙제점을 받았다. 우리대학은 장애학우에 대한 지원에서 입학 부문에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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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16년이라는 내공이 쌓여 상당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의 2009년도 결과가 발표되었다. 알다시피 우리대학은 지난해에 비해 2단계 상승한 14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학내외 여건이 악화된 와중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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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연구진을 위한 정년연장 제도화해야
오명 총장 부임 후에 우리대학의 외부 연구비 수주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학협력단 자료에 따르면 외부연구비 수주액은 2006년 512억, 2007년 633억, 2008년 794억이고 결...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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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역량강화, 여론수렴과 협의가 필요하다
최근 우리대학의 국제화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었다. 학사관리팀은 2학기부터 각 학과에 7개의 전공강의를 영어로 개설해 원어수업을 하도록 요구했다. 이는 이전에 요구했던 4개에서 대폭 증가한 것...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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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학기를 시작하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캠퍼스는 새로운 활기로 넘쳐나지만 학내외의 상황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당장 신종 플루가 걱정거리이고,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청년실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본격적인 취업철...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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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학기를 시작하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캠퍼스는 새로운 활기로 넘쳐나지만 학내외의 상황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당장 신종 플루가 걱정거리이고, 경제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청년실업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본격적인 취업철...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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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4주년을 맞이하며
<건대신문>이 창간 54주년을 맞이하였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시작된 <건대신문>은 지난 54년 동안 학생기자들의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국가와 대학의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창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7-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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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를 준비하자
이번 1학기가 끝나면 오명 총장의 임기가 1년 남게 되고 2학기가 지나면 2010년대가 시작된다. 2009년 2학기가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이유이다. 오명 총장의 임기 중 처리하지 못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2...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6-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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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장 재선임을 환영하며
정건수 30대 총동문회장이 31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것을 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하고 환영한다. 정건수 회장은 동문으로서는 가장 많은 발전기금을 쾌척한 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정 회장이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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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3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스승이신 상허 선생이 조국선진화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대학을 설립하신 지 벌써 63년이 되었다. 지난 63년 동안 우리대학이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군을 길러냄으로써 국가발전에 일조한 것은 주지의 사실...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5-1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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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주주의, 그 멀고도 험한 길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에서 검은 돈을 받았다는 소식은 국민적인 충격을 넘어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새삼 확인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입만 열면 도덕성을 들먹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4-1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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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국제교류박람회를 참관하고
우리대학은 이미 1990년에 어학연수원을 개원하고 1995년에 국제협력센터를 신설하고 2003년에 국제학사를 준공하는 등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 이런 토대 위에서 오명 총장은 국제화를 최우선 과제...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3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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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와 단과대학의 유기적인 협력 절실하다.
대학은 초중등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4년 동안 가르쳐서 사회로 진출시키는 고등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학생은 대학이 집행하는 모든 정책에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대상이다. 대학이 훌륭한 교수들을 초빙하고 ...
건대신문사  |  2009-03-2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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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학번 새내기를 맞이하며
입춘은 물론이고 대동강 물이 녹는다는 우수도 벌써 지나고 개구리가 뛰어나온다는 경칩이 다가올 정도로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온통 흉흉하고 암울한 소식들뿐이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심각성을 보도하는 외신이 단 하루도 쉼...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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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내실을 다지는 해
새해가 되면 새로운 희망으로 가슴이 설레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2009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은 밝지만은 않다. 1929년의 대공황에 비견될 정도로 엄청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뒤흔들 것이라는 예측이 압도적이다....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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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협은 소통을 위한 학우들의 요구다
국내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움직임에 우리대학도 늦게나마 가세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등록금 동결이 대학본부의 등록금협의회(아래 등협) 무산 논리로 이어져 안타깝다. 대학의 한 해 살림을 꾸려가는 재원...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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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U 쾌거를 축하하며
교육과학기술부가 우리나라 대학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기획 하에 추진한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WCU)’ 사업에서 우리대학이 1유형 1개, 3유형...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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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동결은 시대적 당위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시작된 금융문제가 어느새 세계적 금융위기, 더 나아가 세계 경제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경제침체의 늪에 빠져들었다. 이런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몇몇 대학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
건대신문사 기자  |  2008-12-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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