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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1955년 제호 를 시작으로, 우리 건국대학교와 장장 59년 동안 함께 하며 역사를 기록해 온 1300호 발행을 20만 동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은 대학언론의 수 많은 위기와 어려움에도 불구하...
정건수 총동문회장  |  2014-06-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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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의 지령 13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 우리대학의 역사의 기록자이자 여론의 광장입니다. 한장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1300호라는 숫자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에 대학신문의 역할에도...
송희영 총장  |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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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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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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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이성적, 의식적으로 사고하는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하며, 대부분의 행위는 습관적, 직관적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인간의 비 의식적인 측면을 대상으로 하는 상술을 뉴로...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  2014-06-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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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행위에 따른 서열화 정당한가?
얼마 전, 대학가 성범죄를 주제로 광진경찰서장을 만났다. 서장은 지난해 유사강간죄가 신설되면서 성범죄 처벌이 더욱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강제적인 성기와 성기의 삽입을 강간죄로 보고 그 이외의 성적행위는 강제...
박지수 기자  |  2014-06-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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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아버지의 관계방식
언젠가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영상으로 담은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둘은 너무나 감정이 격해서 서로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 냉랭한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 것인가 방법조차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격렬한...
김진기 (문과대·국문) 교수  |  2014-06-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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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도 그리겠다”
어느 오디션장, 심사위원들이 나란히 서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지원자가 들어와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워 물구나무를 선다.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치마가 훌러덩 뒤집힌 채로 검은 팬티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위로 치켜 올려 발...
김지수 기자  |  2014-06-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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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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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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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꼭 이익을 말하는가’
지난 24일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이 사석에서 기자들에게 ‘민간잠수사가 시신 1구를 수습할 시 500만원을 받는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잠수사들은 ‘모욕적이다’, ‘ 시신을 가지고 거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
김혜민 기자  |  2014-05-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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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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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관심병자다
“누가 당신 밥그릇을 챙겨주겠어요?” 어떤 강의에서 들었던 교수님의 말이 기억난다. 나도 여러분의 밥그릇을 챙기지 않을 것이고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기 몫은 스스로 사수해야 한다.우리대학 내 공간부족은...
홍무영 기자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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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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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2주전, 동아리연합회(동연)의 강한 반대로 결국 총무팀이 학생회관(학관) 출입구 스피드게이트와 자동잠금장치 설치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총무팀과 동연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길래 총무팀은 상당한 예산을 들여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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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다.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비극적인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참사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는 가운데 사회 각 영역의 안전실태가 점검...
건대신문사  |  2014-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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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요즘 미래교육의 포인트로 디지털, 융합, 진로 이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식 수업 방식을 디지털 기기들을 활용하여 수업 방식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융합은 문과와 이과의 융합과 통합 교과 수업의 발...
백상미(예디대, 공예2)  |  2014-05-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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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만 하기엔 우리의 죄가 너무 크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둘씩 말을 하지 않았고 그저 눈앞의 (실제로는 딱히 나를 위한 일이 아닐지도 모르는)‘나의 일’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부정한 것을 부정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외치고, 소외된 이웃을 살...
김혜민 기자  |  2014-05-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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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응원인가
“새야~ 해지고 어두운데 새야~ 어디로 떠나갈까♪”요즘 우리 대학 노천극장은 매일 저녁 흥겨운 음악과 학우들의 기합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다. 일정하게 대열을 맞춰서, 팔을 쭉 뻗고 힘차게 뛰어가며 절도 있는 동작을 ...
김지수 기자  |  2014-05-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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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좌교수, 제도의 취지대로 운영되길
건대신문사  |  2014-03-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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