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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저건 나도 그리겠다”
어느 오디션장, 심사위원들이 나란히 서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지원자가 들어와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워 물구나무를 선다.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치마가 훌러덩 뒤집힌 채로 검은 팬티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위로 치켜 올려 발...
김지수 기자  |  2014-06-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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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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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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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꼭 이익을 말하는가’
지난 24일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이 사석에서 기자들에게 ‘민간잠수사가 시신 1구를 수습할 시 500만원을 받는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잠수사들은 ‘모욕적이다’, ‘ 시신을 가지고 거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
김혜민 기자  |  2014-05-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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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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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관심병자다
“누가 당신 밥그릇을 챙겨주겠어요?” 어떤 강의에서 들었던 교수님의 말이 기억난다. 나도 여러분의 밥그릇을 챙기지 않을 것이고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기 몫은 스스로 사수해야 한다.우리대학 내 공간부족은...
홍무영 기자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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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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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2주전, 동아리연합회(동연)의 강한 반대로 결국 총무팀이 학생회관(학관) 출입구 스피드게이트와 자동잠금장치 설치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총무팀과 동연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길래 총무팀은 상당한 예산을 들여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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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다.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비극적인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참사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는 가운데 사회 각 영역의 안전실태가 점검...
건대신문사  |  2014-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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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요즘 미래교육의 포인트로 디지털, 융합, 진로 이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식 수업 방식을 디지털 기기들을 활용하여 수업 방식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융합은 문과와 이과의 융합과 통합 교과 수업의 발...
백상미(예디대, 공예2)  |  2014-05-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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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만 하기엔 우리의 죄가 너무 크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둘씩 말을 하지 않았고 그저 눈앞의 (실제로는 딱히 나를 위한 일이 아닐지도 모르는)‘나의 일’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부정한 것을 부정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외치고, 소외된 이웃을 살...
김혜민 기자  |  2014-05-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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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응원인가
“새야~ 해지고 어두운데 새야~ 어디로 떠나갈까♪”요즘 우리 대학 노천극장은 매일 저녁 흥겨운 음악과 학우들의 기합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다. 일정하게 대열을 맞춰서, 팔을 쭉 뻗고 힘차게 뛰어가며 절도 있는 동작을 ...
김지수 기자  |  2014-05-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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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좌교수, 제도의 취지대로 운영되길
건대신문사  |  2014-03-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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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부터 로드맵 짜 주자
건대신문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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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정치적 소모전은 이제 그만!
김재경(경영대ㆍ경영2)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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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의 중요성과 할성화 방안
이병민(교양교육센터장)  |  2014-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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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들, 불관용의 시대를 열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정치학자 필리프 사이에가 쓴 책의 제목이다. 그는 참된 똘레랑스를 “나의 자유를 인정할 뿐 아니라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하나의 윤리”라 말한다. 관용은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다원주의와...
금준경(커뮤니케이션4)  |  2013-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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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랑이다. 이때 주목해야할 점은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과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동시에 여러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걸까?는 ...
건대신문사  |  2013-12-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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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은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2013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학내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 회계감사가 진행되었고, 학외적으로는 사립학교법이 개정되어 대학의 예산 집행방식 등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더군다나 학령인...
건대신문사  |  2013-12-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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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사회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하여
오늘날 우리사회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무한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세계화의 추세와 함께 국내적 경쟁뿐만 아니라 국제적 경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변화는 젊은 이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기도...
건대신문  |  2013-1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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