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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의 겸손한 제안> '핑크빛 고해소' 심재호 기자 2015-08-25 16:27
‘잉여로움’의 가치 방민희 기자 2015-03-17 13:05
무시하니까 무시당한다, 방관하니까 방만 당한다 김남윤 기자 2015-03-17 13:01
어디서나 신뢰받는 건국인이 되길 건대신문사 2015-03-17 12:52
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정 설계를 건대신문사 2015-03-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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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뒤꼍에서 나와 감정적 공감 능력 가져야 건대신문사 2015-03-16 19:03
융복합 교양교과목 신설 앞으로 더욱 확대해야 건대신문사 2015-03-16 18:47
어떻게 살 것인가 윤재은(정치대•휴학) 2015-03-16 18:36
1310호 <소뿔> 홍무영 기자 2015-03-16 18:18
사법시험과 로스쿨: 개천의 용은 어떻게 나오는가? 한상희(법학전문대학원)교수 2015-03-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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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궁금합니다 방민희 기자 2015-03-16 16:37
KUestion 이채은 기자 2015-03-16 16:31
어쩔 수 없다 홍무영 기자 2015-03-16 15:11
제2의 장영희·스티븐 호킹이 나올 수 있길 이채은 기자 2015-03-16 15:07
지금 듣고 싶은 강의와 함께 있습니까? 이창석(상경대ㆍ경제학4) 2015-03-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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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네트워크 (Vehicular Networks) 이향원 (정통대ㆍ인터넷미디어) 조교수 2015-03-05 13:35
글로벌 캠퍼스를 준비하자 건대신문 2014-12-11 15:38
학사제도 변경, 학우의견 존중해야 건대신문 2014-12-09 18:53
자치공간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논의돼야 한다 건대신문 2014-12-09 18:49
2014년 페이스북 단상 건대신문 2014-12-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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