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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시 한번 되새기는 10ㆍ28 건대항쟁의 의미
민주ㆍ민족ㆍ민중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대학생들이 66시간 50분간 투쟁을 벌였던 10.28 건대항쟁이 올해로 22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
건대신문사  |  2008-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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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개편, 후속조치가 더 중요하다
학사구조개편을 둘러싼 대학본부와 문과대 사이의 갈등이 관련 교수들의 양보와 결단 덕에 극적으로 해결되고 문화콘텐츠학 전공이 신설되었다. 대학본부가 학사구조개편위원회의 보고서에 의거하여 문과대학 EU문화정보학과 히브리...
건대신문사  |  2008-1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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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개강과 함께 촉발한 문과대 학사구조조정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학본부는 이 달 초 문과대 교수단에 “신설 학과 제안서를 오는 10월 21일까지 제출할 것”을 권고했다. 따라서 폐과 대상이 된 EU문화정보학과와...
건대신문사  |  2008-10-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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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를 보고
2008년도 중앙일보 대학평가가 얼마 전에 발표되었다. 작년에 공동 13위를 차지한 우리대학이 올해에는 16로 밀려난 것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대학평가의 역사가 일천한 우리나라에서 15년째 계속되고 있...
건대신문사  |  2008-10-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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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발간비의 학생회비통합 결정은 성급했다
지난 23일, 2008년 2학기 정기 전체 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해 전학대회는 두 번 모두 성사돼 학생사회의 중요한 사안들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었다. 이번 전학대회에서 결정된 사안 중 가...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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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전형요강을 보고
이사장과 총장이 진두지휘하고 모든 구성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덕에 지난 9월 1일 본인가를 취득한 우리대학 로스쿨이 역사적인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전형요강을 발표하였다. 건국로스쿨은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부동산...
건대신문사  |  2008-10-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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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분을 핑계로 한 취재거부 지양해야
히브리중동학과와 EU문화정보학과의 폐과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열릴 예정이던 정기교무회의가 폐과를 반대하는 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됐다. 이날 두 학과의 폐과를 반대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은 교무위원들의 긴 설득에도 불구하...
건대신문사  |  2008-10-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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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와 행정조직 개편 마스터플랜 절실하다
오명 총장의 임기 후반기가 대학발전의 굳건한 발판이 되기 위해서는 건국가족 전체의 노력이 필수적이지만, 대학본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대학본부가 완수해야...
건대신문사  |  2008-10-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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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등록금투쟁을 해야한다
지난 광복절, <한겨레> 1면 하단에는 우리대학 학부모들에게 등록금 납부 연기를 호소하는 광고가 실렸다. ‘신건대입구’ 총학생회가 2학기 등록금투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우리대학의 등록금은 지난 3년간 8.7...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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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며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으니 절기의 조화는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 새삼 무한한 자연의 위대함을 절감하면서 유한한 인간들로서는 겸허한 ...
건대신문사  |  2008-10-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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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며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으니 절기의 조화는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새삼 무한한 자연의 위대함을 절감하면서 유한한 인간들로서는 겸허한 자...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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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등록금투쟁을 해야한다
지난 광복절, 1면 하단에는 우리대학 학부모들에게 등록금 납부 연기를 호소하는 광고가 실렸다. ‘신건대입구’ 총학생회가 2학기 등록금투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우리대학의 등록금은 지난 3년간 8.7%, 6....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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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환영하며
작년 7월에 74달러였던 국제유가가 꼭 1년만에 두 배로 뛰어올라 150달러 선을 위협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20-30달러 수준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현기증이 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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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내실을 다지는 시간
다음 주에 기말고사가 치러지고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이 한가하게 쉬는 기간이 아니라는 점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식되고 있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우리대학의 내실을 철저하게 다져야 하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시간이다. ...
건대신문사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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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여건의 악화와 내부기강 확립
요즘 국내외 정세가 심상치 않다. 불과 두 달 전에 배럴 당 100달러를 넘어선 기름값이 이제는 130달러를 상회하며 세계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2002년 초만 하더라도 배럴 당 20달러를 밑돌기도 했...
건대신문사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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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2주년을 맞이하며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지난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듯이, 개교기념일은 5대 명문사학이라는 목표를 향한 우리의 대장정을 점검하고 모든 구성원이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김경희 이사장이 주...
건대신문사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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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교수들에게 기대한다
최근 우리대학 로스쿨 2009학년도 입시요강이 발표되었다. 대학가는 물론이고 국가적인 논쟁거리였던 로스쿨이 정착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이 기회를 빌려 우리대학의 로스쿨 예비인가 취득을 한 번 더 축하한다. 우리대학...
건대신문사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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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행정시스템을 기대하며
대학에서 행정은 교육과 연구 못지않게 중요하다. 대학은 교육과 연구라는 양 날개로 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연구·행정의 삼위일체가 이루어져야만 제대로 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학에서 행정이 크게 경시되어 ...
건대신문사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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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주인공, 08학번 신입생들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함께 장안벌이 싱그러운 활기로 넘쳐흐르고 있다. 기나긴 입시지옥을 뚫고, 새로운 명문사학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건국대학교의 가족이 된 08학번 신입생들 덕분이다. 티 없이 맑은 하늘 아래 따사로운...
건대신문사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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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1200호를 발간하며
건국대학교의 대학신문은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1959년에 <건국신보> 그리고 1961년에 <건대신문>으로 개명되어 2008년 3월 3일 1200호를 발간한다. <건대신문>만 따지더...
건대신문사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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