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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원인 모를 불안감? 도대체 뭐가 문제야?
졸업을 앞두고 학점을 앞에 한숨 쉬어본 사람, 늦은 밤, 원인 모를 불안감에 잠을 설쳐본 사람, 채용시즌, 서류심사부터 우수수 떨어지며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본 사람, 난 잘할 수 있는데 알아주는 곳이 없다며 자조석인...
정재욱(LG이노텍 홍보팀)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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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호 유행어 사전3
ㆍ강의 노마드 족: 전공과목 외에 토익이나 취업 강좌 등을 찾아다니는 학생으로, 이를 위해 불리한 수강 정정도 개의치 않는다. ㆍ출첵: 출석체크의 준말이다. ‘출첵’도 길다고 느낄 시에는 표기 시에 ‘ㅊㅊ’이라고 할...
이유나 기자  |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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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의 상처뿐인 그림자
우리나라에 슬럼(slum)이 있나요?슬럼이라 하면 미국의 우범지역으로 하렘가와 브롱크스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슬럼, 과연 한국에도 있는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소득 수준에 따른 빈부격차가 강남․...
박병관(이과대ㆍ물리4)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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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학과를 2008년 2월에 졸업하고 현재 신한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장봉입니다. 먼저 건대신문에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학교에 다닐 ...
유장봉(신한은행ㆍ부동산08졸)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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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 세상보기
어느 날부터 인가 어떤 모습이 과연 내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한다. 누구에게는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는 차갑고, 또 쉽게 화를 내고…. 더욱 이러한 생각들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필자의 극단적인 성격이 지...
김정래(공과대ㆍ기계2)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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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에 대한 단상
대한민국에서 대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제 매우 예외적인 일이 되어버렸다. 그러니까 대학교는 으레 다 가는 것이고, 가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은 없다. 부모가 등록금을 대줄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다행이다. 아니라...
하인준(정치대ㆍ정외3)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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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맛을 보고싶니?"
“유나야~ 귤 먹으렴~” 어머니께서 유나를 부르시며 귤 한 바구니를 건네주셨다. 금방 양치질을 한 유나는 귤을 먹을지 말지 고민했다. 반들거리는 귤껍질을 보자 귤을 먹고 싶은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귤 한 조각을 ‘살...
박수현 기자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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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여자, 그리고 가족에 대한 회고
맑게 개었다가 구름이 끼고 그다음엔 차가운 비가 내리곤 했다. 지친 하루의 끝에 돌아와 문을 열면 가족은 기다렸다는 듯이 내게 절대적 평온과 안식을 내어 주었다. 마치 오랫동안 그 자리에 붙어있었던 침대나 책상 등 ...
배선주(문과대ㆍ영문3)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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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디벨로퍼와 스타시티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후배님들. 저는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건국AMC 사장을 맡고 있는 여러분의 동문 오중근입니다. 대학생 시절 읽어보기만 했었던 건대신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 그리고 학우 여러분들에게...
오중근(건국AMC 사장)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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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에 대하여
어릴 때 저는 제가 군대에 갈 이십대쯤에는 한반도는 통일을 이루어 제가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희망을 가졌던 남자 아이는, 이제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슬며시 다가오는 입...
안정기(문과대ㆍEU문정2)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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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는 NO! 경력자 우대
해당 분양에 일정한 경력이 있는 자를, 우리는 경력자라고 한다. 어떠한 사회 활동과 경력이 있는지가 취업에서도 중요한 시대이기에, 많은 (대)학생들은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기업을 비롯한 회사에서 초보,...
문미란(동생대ㆍ동생공3)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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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발전하는 2008년이 되기를...
매번 새롭게 다짐을 하고 한 해를 시작하지만 이맘 때 뒤를 돌아보면 지난 시간들이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비록 지난 시간이지만 한 번 더 추억하고 반성하며 2007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문화인(문과대ㆍEU문정2)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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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의 해외봉사단을 다녀와서
글을 쓰기에 앞서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사진첩을 열어보았습니다. 벌써 한학기가 지나가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었지만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2007년 여름이 저에게는 정말 ...
황하린 (생환대ㆍ응생2)  |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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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면제, 상추
다운이는 어제 친구들과 족발, 보쌈이 함께 나오는 특선 세트를 주문해 열심히 상추에 보쌈과 족발을 번갈아 싸서 맛있게 먹었다. 슬슬 배가 부르자 볼록 나온 배를 두드리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 다운이. 그런데 시간이 얼...
박수현 기자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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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력서를 채워나가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영자신문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깨달은 사실을 많은 학우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P공대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 친...
이보라(이과대ㆍ지리2)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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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답게 순수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길 빈다
총학생회 선거가 시작된 지 며칠이 지났다. 여기저기서 선본의 공약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으며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린다. 우선 후보들의 선거...
정통대생(건구기 등록자명)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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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
4학년들 중에는 벌써 취업했다는 친구들이 한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 축하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뒤처진다는 느낌에 졸업(예정)생들은 불안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 영역이 무엇인지를 ...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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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만화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김매일  |  2007-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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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그릇이 움직여요~
"보글보글~"김이 모락모락 나는 된장국. 효심 깊은 연희는 부모님께 국을 끓여드리겠다며 국 한 그릇씩 넉넉히 담는다. 미리 차려놓은 수저와 젓가락 오른편에 조심스레 국그릇을 놓는데… 엥? 식탁이 기울어진 건가? 식탁...
이지윤 기자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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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과목 중에 ‘중동문화 읽기’ 라는 과목이 있다. 구약성경에 기초한 유대인들의 금기를 인류학적 관점으로 다루는 내용인데 학기 내내 흥미진진하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금지하고 그 무언가에 종교적이나 ...
유성환(문과대 히브리중동3)  |  2007-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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