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엄마라는 여자, 그리고 가족에 대한 회고
맑게 개었다가 구름이 끼고 그다음엔 차가운 비가 내리곤 했다. 지친 하루의 끝에 돌아와 문을 열면 가족은 기다렸다는 듯이 내게 절대적 평온과 안식을 내어 주었다. 마치 오랫동안 그 자리에 붙어있었던 침대나 책상 등 ...
배선주(문과대ㆍ영문3)  |  2008-03-04 00:00
라인
新디벨로퍼와 스타시티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후배님들. 저는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건국AMC 사장을 맡고 있는 여러분의 동문 오중근입니다. 대학생 시절 읽어보기만 했었던 건대신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 그리고 학우 여러분들에게...
오중근(건국AMC 사장)  |  2008-03-04 00:00
라인
깨어남에 대하여
어릴 때 저는 제가 군대에 갈 이십대쯤에는 한반도는 통일을 이루어 제가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희망을 가졌던 남자 아이는, 이제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슬며시 다가오는 입...
안정기(문과대ㆍEU문정2)  |  2008-03-04 00:00
라인
초보는 NO! 경력자 우대
해당 분양에 일정한 경력이 있는 자를, 우리는 경력자라고 한다. 어떠한 사회 활동과 경력이 있는지가 취업에서도 중요한 시대이기에, 많은 (대)학생들은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기업을 비롯한 회사에서 초보,...
문미란(동생대ㆍ동생공3)  |  2008-03-04 00:00
라인
우리 모두가 발전하는 2008년이 되기를...
매번 새롭게 다짐을 하고 한 해를 시작하지만 이맘 때 뒤를 돌아보면 지난 시간들이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비록 지난 시간이지만 한 번 더 추억하고 반성하며 2007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문화인(문과대ㆍEU문정2)  |  2008-01-04 00:00
라인
성신의 해외봉사단을 다녀와서
글을 쓰기에 앞서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사진첩을 열어보았습니다. 벌써 한학기가 지나가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었지만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2007년 여름이 저에게는 정말 ...
황하린 (생환대ㆍ응생2)  |  2008-01-04 00:00
라인
자연 수면제, 상추
다운이는 어제 친구들과 족발, 보쌈이 함께 나오는 특선 세트를 주문해 열심히 상추에 보쌈과 족발을 번갈아 싸서 맛있게 먹었다. 슬슬 배가 부르자 볼록 나온 배를 두드리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 다운이. 그런데 시간이 얼...
박수현 기자  |  2007-11-19 00:00
라인
자신의 이력서를 채워나가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영자신문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깨달은 사실을 많은 학우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P공대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 친...
이보라(이과대ㆍ지리2)  |  2007-11-19 00:00
라인
대학답게 순수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길 빈다
총학생회 선거가 시작된 지 며칠이 지났다. 여기저기서 선본의 공약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으며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린다. 우선 후보들의 선거...
정통대생(건구기 등록자명)  |  2007-11-19 00:00
라인
BLUE OCEAN?!
4학년들 중에는 벌써 취업했다는 친구들이 한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 축하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뒤처진다는 느낌에 졸업(예정)생들은 불안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 영역이 무엇인지를 ...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1-19 00:00
라인
매일 여행기
만화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김매일  |  2007-11-19 00:00
라인
국그릇이 움직여요~
"보글보글~"김이 모락모락 나는 된장국. 효심 깊은 연희는 부모님께 국을 끓여드리겠다며 국 한 그릇씩 넉넉히 담는다. 미리 차려놓은 수저와 젓가락 오른편에 조심스레 국그릇을 놓는데… 엥? 식탁이 기울어진 건가? 식탁...
이지윤 기자  |  2007-11-05 00:00
라인
금기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과목 중에 ‘중동문화 읽기’ 라는 과목이 있다. 구약성경에 기초한 유대인들의 금기를 인류학적 관점으로 다루는 내용인데 학기 내내 흥미진진하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금지하고 그 무언가에 종교적이나 ...
유성환(문과대 히브리중동3)  |  2007-11-05 00:00
라인
와이브로 스마트폰 사용후기
기사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이정호 기자  |  2007-11-05 00:00
라인
왜곡된 사고의 늪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들은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들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스스로에 대한 견해, 타인을 인식하고 대하는 태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수많은 ...
종합상담센터  |  2007-11-05 00:00
라인
매일여행기
기사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건대신문사  |  2007-11-05 00:00
라인
엄마손 매실
“엄마 손이 약손~”. 다운이는 어린 시절 툭 하면 배가 아팠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며 배를 어루만져 주시곤 했다. 그렇지만 다운이는 이제 스무살, 성인이라서 배가 아플 때마다 어머니께 배를 만져달라고 ...
박수현 기자  |  2007-10-08 00:00
라인
우리들의 ‘오은수’들을 위하여
32살 평범한 직장인 오은수는 여느 날처럼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실으며 출근길에 오르고, 회의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그러나 오늘은 사귀다 헤어진 지 6개월 된 남자친구의 결혼식날. 그리고 그날 그녀의 친구는 사랑하...
김주희(정치대ㆍ정외3)  |  2007-10-08 00:00
라인
고마운 나무들에게 경의를 표한 적이 있는가
“뭐 해?”“응... 은행 털어!”“뭐 해?”“응... 밤 세!”가을 햇살이 등을 간질이고, 아침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 불어올 때쯤이면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는 대화이다. 짐작하겠지만, 손에 검정 봉지를 하나씩 ...
이혜림(언어교육원ㆍ행정조교))  |  2007-10-08 00:00
라인
우울증-죽음에 이르는 병!
많은 사람들이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예전보다 ‘우울증’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우울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습니다. 외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성 4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 이상...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10-08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