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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학기 등록개시, 8월 11일부터
다음 달 11일부터 22일까지 2014년도 2학기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모두 대상으로 한다. 등록금을 비롯한 등록 관련 내용은 추후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자세히 공지될 예정이다. 관련 내역은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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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화보] 당신과 마주할 때 온전히 건대신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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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인도차이나" 여러분과 함께 얘기하고픈 영화!
2부에서는 중어중문학과 전공선택 ‘현대중국과 영화’를 강의하시는 문현선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문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입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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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Guten tag, 독일!
어느새 기말고사가 성큼 다가온 6월, 다들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잠깐 책을 덮고 독일에서 여기 까지 와주신 반가운 손님의 이야...
건대신문사  |  2014-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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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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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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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손준영(문과대‧중문과2) 학우님의 질문Q. 휴학생도 도서구매신청 하고 싶어요! 저는 학교를 휴학하면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얼마 전, 제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비치돼 있지 않아 도서구입...
건대신문사  |  2014-06-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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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언론&학생자치 ‘어제, 그리고 오늘’
지난 5일, 생활도서관에서 학내 언론인 건대신문, 교지편집위원회, ABS와 학술자치기구 생활도서관의 간담회가 제2학생회관 2층 생활도서...
건대신문사  |  2014-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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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여름엔 엘리베이터 속 뜨거운 수업!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 ◯…‘학관 엘리베이터’반 牛公 어린이들은 뜨거운 여름엔 인내심 수업을 받는데….“선생님 더워요~ 에어컨 틀어 주세요.” 하지만...
건대신문사  |  2014-06-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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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교수들의 시국선언문 전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전복되던 순간 국민들은 배안에 남아 있던 300여 명의 승객들이 곧 구조되리라 기대했다. 정부의 터무니없는 무능과 무책임한 태도를 알았더라면 국민들이 달려가 가라앉는 배를 쇠사슬로라...
건대신문사  |  2014-06-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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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고주망태 놀부 愚公님들의 진상!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장안벌 그린호프 존에 ‘심술甲’ 놀부 愚公들이 활개를 친다는데, 이놈들 횡포 좀 보소! 잔디밭에 쓰레기 버리기는 예사요. 얼굴 벌게져 토악질하기, ...
건대신문사  |  2014-05-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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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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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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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엄유진(정통대·인미공2)Q. 기숙사비가 너무 부담돼요. 어떤 학교들은 스쿨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 학교도 지방 학생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운영해 줬으면 좋겠어요.대다수의 스쿨버스는 현재 지방에 위치해있는 대학교들...
건대신문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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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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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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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타인의 삶”
2부에서는 정치대학 지정교양 ‘정치학개론’을 강의하시는 이재호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이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DASLEBEN...
건대신문사  |  2014-05-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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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털털한나라, 스코틀랜드
여러분, 스코틀랜드를 아시나요? 영국 아니냐구요? 이런,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그 말을 들었다간 혼쭐 날지도 몰라요! 같은 영국 땅에 있...
건대신문사  |  2014-05-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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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화재를 부르는 愚公 미용사!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봄을 맞아 미용실에 간 학관씨, 그에게 웃으며 다가온 愚公 미용사. 최신 유행이라는 ‘화재 위험’ 패션을 권하는데….삼겹살 브릿지를 한...
건대신문사  |  2014-05-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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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이영표의 청춘토크'
오는 15일 늦은 3시, ‘이영표의 청춘토크’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영표(정외 96) 동문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KBS 축구해설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 ‘청년멘토 이영표’를 주제로, ...
건대신문사  |  2014-05-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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