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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엄유진(정통대·인미공2)Q. 기숙사비가 너무 부담돼요. 어떤 학교들은 스쿨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 학교도 지방 학생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운영해 줬으면 좋겠어요.대다수의 스쿨버스는 현재 지방에 위치해있는 대학교들...
건대신문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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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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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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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타인의 삶”
2부에서는 정치대학 지정교양 ‘정치학개론’을 강의하시는 이재호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이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DASLEBEN...
건대신문사  |  2014-05-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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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털털한나라, 스코틀랜드
여러분, 스코틀랜드를 아시나요? 영국 아니냐구요? 이런,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그 말을 들었다간 혼쭐 날지도 몰라요! 같은 영국 땅에 있...
건대신문사  |  2014-05-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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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화재를 부르는 愚公 미용사!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봄을 맞아 미용실에 간 학관씨, 그에게 웃으며 다가온 愚公 미용사. 최신 유행이라는 ‘화재 위험’ 패션을 권하는데….삼겹살 브릿지를 한...
건대신문사  |  2014-05-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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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이영표의 청춘토크'
오는 15일 늦은 3시, ‘이영표의 청춘토크’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영표(정외 96) 동문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KBS 축구해설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 ‘청년멘토 이영표’를 주제로, ...
건대신문사  |  2014-05-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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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연구관] 정치대, 실험실습비로 신문 구독
오는 12일부터 정치대학(정치대) 학생회의 요구에 따라 정치대 실험실습비가 주요 일간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구독에도 쓰일 예정이다.정치대 학생회는 학우들의 편의를 위해 상허연구관 3층 로비에 신...
건대신문사  |  2014-05-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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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아자! 스펙을 초월하자!
오는 28일 늦은 2시부터 5시까지 청년들을 위한 채용 간담회 이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주최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은 신입사원 채용시 지원자의 스펙을 위주로 평가하는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스펙...
건대신문사  |  2014-05-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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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찾아가는 청년버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주관하는 ‘찾아가는 청년버스’가 오는 27일, 28일에 진행된다. 27일에는 우수 중소기업 소개 및 취업 정보 제공, 창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을 실시하고, 28일에는...
건대신문사  |  2014-05-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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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라붐"
2부에서는 핵심교양 ‘영화와 공연예술의 이해’를 강의하시는 홍영준 강사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홍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인데요....
건대신문사  |  2014-05-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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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따뜻한 나라, 프랑스
여러분, 중간고사는 잘 보셨나요? 오늘 를 함께 할 조은경(국제무역학과) 학우님을 모시겠습니다! 그녀는 현재 프랑스의 Normandy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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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2주전, 동아리연합회(동연)의 강한 반대로 결국 총무팀이 학생회관(학관) 출입구 스피드게이트와 자동잠금장치 설치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총무팀과 동연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길래 총무팀은 상당한 예산을 들여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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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다.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비극적인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참사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는 가운데 사회 각 영역의 안전실태가 점검...
건대신문사  |  2014-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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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호랑이 愚公들아, 마이크 행방은?
○…어흥, 마이크 하나만 빌려주면 안 잡아먹지! 장안벌에 무시무시한 호랑이 愚公들이 도사리고 있다!‘관리장부’ 사냥총을 들고 호랑이의 출현을 감시하는 牛官들! 무책임이라는 숫돌에 갈았나…. ...
건대신문사  |  2014-04-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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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출입문, 건국문ㆍ상허문ㆍ일감문으로 불러주세요!
안녕하세요. 1부에선 우리 대학 백승권 수위장님이 보내주신 사연을 소개 할게요! 여러분, 혹시 △건국문 △상허문 △일감문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정문, 중문, 후문은 다들 아시죠? 바로 건국문은 후문, 상허문은 ...
건대신문사  |  2014-03-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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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좌교수, 제도의 취지대로 운영되길
건대신문사  |  2014-03-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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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총장 2014 신년하례회 신년사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김경희 이사장님 법인 이사님, 원로 동문님, 학교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는 교수님과 직원여러분 사랑하는 학생여러분, 올해에도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고 하시는 일마다 큰 결실을 ...
송희영 총장  |  2014-01-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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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까지 전해진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열풍
지난 10일 고려대학교 주현우씨가 쓴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에 전국에 있는 수많은 대학생들이 응답을 보내고 있다. 이에 우리대학 몇몇...
건대신문사  |  2013-12-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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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랑이다. 이때 주목해야할 점은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과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동시에 여러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걸까?는 ...
건대신문사  |  2013-12-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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