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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학생과 교수의 협력 필요
얼마 전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SNL의 ‘조별과제 잔혹사’ 방송이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연장자를 조장으로 선정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조별활동을 하지 않고 ...
이은솔(정치대·행정2)  |  2013-08-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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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은 허기지지 않습니다
SNS와 같은 개인미디어가 발달하면서 1인 저널리즘의 시대도 꽃을 피웠다. 다양한 매체와 채널의 증가는 언론의 개념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근대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전통적인 언론의 영향력은 여전히 무시할 수는...
김현우 기자  |  2013-08-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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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을'인가요
7월 초, 취업난 속에서 학생들의 성적 관련 이의 신청이 급증했는데 교수 대부분이 이를 무시하거나 면박을 준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이의신청은 학생의 정당한 권리이지만 교수들이 학생들의 이의신청에 제대로 응답하는...
김혜민 기자  |  2013-08-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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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58주년"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쁜 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우리 대학언론의 모습에 씁쓸한 조소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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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믿음직한 언론"
은 를 포함한 여러 대학 신문과 함께 이 시대 대학언론의 길을 함께 닦아가고 있습니다. 길은 분명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에도 일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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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하나의 울림이 되길"
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건국대의 공기(公器)로 58년 간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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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58년 역사의 보고"
58년. 건대신문이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해 온 기간입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명맥을 이어와 어느덧 창간 58주년을 맞이한 건대신문에 축하...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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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론직필하길"
무엇보다도 건대신문, 수많은 악조건 속에서 참 잘 ‘싸워왔습니다.’ 사실 학보사의 위기는 여태껏 지겨울 정도로 지적돼 왔습니다. 내부적...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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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썩지 않는다"
이 58년 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장 반백년이 넘어가는 세월입니다. 문득 저의 어머니가 50세 되던 해가 떠오릅니다. 어머...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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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기본원칙에 충실하여 더 큰 신뢰 쌓아가길"
우리대학의 정보와 여론광장인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 또한 건대신문의 오랜 애독자입니다. 잉크냄새가 배어있는...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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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과 입시의 차이점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획일적인 스펙 쌓기에 열중한다. 특히 대학 입시부터 스펙 경쟁이 시작되는 요즘의 젊은이들은 대학에 와서도 스펙을 쌓는데 치중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스펙을 통해 남들과 다른...
박지수 기자  |  2013-06-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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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빛을 발하는 장르
실시간 검색창을 온종일 들락거리는 / 별들의 이름을 습관처럼 두드린다 /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 별들의 이야기 / 로딩 중인 달이 뜨면 숲길도 환해질까 / 어둠이 울을 친 길 끝에서 흔들리는 문 / 실직의 문장 몇 개...
김지선(한국어인증실습ㆍ강사)  |  2013-06-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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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행정 3.0 선제적 서비스를 기대한다
2013학년도 1학기의 마감을 앞두고 학교구성원 들간에 각종 학사행정서비스 이용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학사행정서비스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행정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온-오프라인 또는 면대면 ...
건대신문사  |  2013-06-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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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퀴어문화축제는 14회째를 맞이하는 역사가 오래된 행사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 축제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홍대 걷고싶은거리 상인회가 행사 개최를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기 때문인데요, 상인회 소속한 분은 "처음엔...
한승주(공과대ㆍ화학공4)  |  2013-06-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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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공방속 명쾌한 해명이 아쉽다
지난 1285호 발행 직전 5월 24일, 이사회에서 건국AMC와 더 클래식500에 대한 경영진단보고가 있었다. 다만 이는 이사회만을 위한 보고서였고 대외비로 지정돼 구성원들의 열람이 사실상 불가능했다.안진회계법인(안...
건대신문사  |  2013-06-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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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욕먹은 건대신문, 자랑스럽네요
우리나라의 대표적 독립언론이자 비영리탐사매체인 ‘뉴스타파’가 일을 냈다.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함께 조세피난처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 명단을 공개한 것이다. 조세피난처는 주로 세금이 없거나 낮...
김현우 기자  |  2013-06-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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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위한 행진, 어떤가요?
“한국의 을이여 단결하라!” 이렇게 외친 이는 없다. 그렇지만 ‘갑을관계’의 구조적 문제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고 또 행동했다. 포스코 상무와 남양유업 직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이들 갑의 횡포가 대중적 분...
금준경(문과대·커뮤니4)  |  2013-05-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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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들께 드리는 편지
저는 일본 정치인이 망언할 때면, 온갖 욕을 퍼붓곤 했습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마치 억눌렀던 화를 풀듯이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금방 잊었습니다. 할머니들께서 어떠한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
최선재(법대·법학4)  |  2013-05-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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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지난해 우리대학의 에너지 사용 비용은 74억원이었다. 우리대학 에너지 사용비용은 2008년 부터 매년 13~18%씩 꾸준히 증가해 왔고 작년에는 10%의 증가폭을 보였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본부의 직원들은 최대수요...
김혜민 기자  |  2013-05-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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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없는 대동제는 규제를 낳을 뿐
올해 대동제는 예년과 달리 풍성한 행사와 많은 구성원들의 참여로 마무리됐다. 우리대학을 테마파크와 같이 꾸미고 학우들에게 지도를 배포한 것과 언제나 지켜보기만 했던 평생교육원 원우들, 또 대학원 원우들의 행사도 있었...
건대신문사  |  2013-05-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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