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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내기부터 로드맵 짜 주자
건대신문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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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정치적 소모전은 이제 그만!
김재경(경영대ㆍ경영2)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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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의 중요성과 할성화 방안
이병민(교양교육센터장)  |  2014-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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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들, 불관용의 시대를 열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정치학자 필리프 사이에가 쓴 책의 제목이다. 그는 참된 똘레랑스를 “나의 자유를 인정할 뿐 아니라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하나의 윤리”라 말한다. 관용은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다원주의와...
금준경(커뮤니케이션4)  |  2013-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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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랑이다. 이때 주목해야할 점은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과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동시에 여러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걸까?는 ...
건대신문사  |  2013-12-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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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은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2013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학내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 회계감사가 진행되었고, 학외적으로는 사립학교법이 개정되어 대학의 예산 집행방식 등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더군다나 학령인...
건대신문사  |  2013-12-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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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사회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하여
오늘날 우리사회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무한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세계화의 추세와 함께 국내적 경쟁뿐만 아니라 국제적 경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변화는 젊은 이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기도...
건대신문  |  2013-1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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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보 앞으로
어느 날 부터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빅 이슈’를 판매하던 ‘빅판’이 사라졌다. 매번 신간 잡지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재활하려는 노숙자들의 기분 좋은 모습은 더 이상 찾을 수 없었다. 일어나기 매우 힘들지만 다시 생...
김현우 기자  |  2013-1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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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시민들을 그리도 감싸주셨는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 반대와 임금교섭 합의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일 이른 9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박세증 청량리승무지부장은 “철도는 공공서비스이고 국민들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김혜민 기자  |  2013-12-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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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스타트업 프로그램 본격화하자
사회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취업장벽이 높아지면서 졸업을 연기하는 학생의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 것에서 알수 있다. 청년취업의 문제는 여러가지 사회경제적 요인과 맞닿아 있다. 국가적 차원에...
건대신문사  |  2013-11-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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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싸움만 남은 선거
총학생회 선거 때마다 매번 자극적 단어가 등장하고 법리적 판단이 학우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다. ‘학우들의 알 권리’란 미명하에 생긴 ‘정치 및 단체 가입여부 명시’란 선거시행세칙이 선거운동본부...
건대신문사  |  2013-11-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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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판단이라 쓰고 ‘외줄타기’라 읽는다.
어린 시절, 한 친구와 다투다가 입원치료가 필요한 수준에 이르렀던 적이 있었다. 부모님끼리 책임이 있네, 없네 이야기를 나누시다 한 편에서 갑자기 “법대로 합시다!”란 소리가 들렸다. 그때 처음 ‘법’의 개념에 대해...
김현우 기자  |  2013-11-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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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보다 '듣는' 총학생회를 바라며
2013년도 이제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학우들에겐 하나의 숙제가 남아있다. 다음해 학생사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 선거가 바로 그것이다. , 선거운동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학우들의 ‘...
건대신문사  |  2013-11-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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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딛고 성공의 길로 나아가자
지난 11월 7일은 수능시험이 치러진 날이다. 많은 재학생들은 긴장된 모습으로 고사장을 향하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1년 전 또는 몇 해 전의 자신을 떠올렸을 법하다. 우리 학교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진학을 위해 놀지...
건대신문사  |  2013-1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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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법'으로 드러난 한국형‘트롤러
게임이 마약에 필적하는‘중독물질’이자 사회의 안녕과 공공선을 거부하는 ‘사회악’이 됐다. 콘텐츠산업부흥과 창조경제를 외치던 황우여 대표는 “이 나라에 만연된 이른바 4대 중독, 즉 알콜, 마약 그리고 도박, 게임중독...
김현우 기자  |  2013-11-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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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제레미 벤담의 공리주의를 가장 쉽게 설명해주는 말이다. 공리주의는 현재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방식과 관련이 있고 이에 따라 정책에도 관련이 있다. 다수의 표를 얻은 후보자와 동의를 얻은 정책이...
김현우 기자  |  2013-10-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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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환경개선은 교육투자의 기초
‘252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큐브 연합동아리 정호영(공과대・기계공2) 학우는 실험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속사포마냥 털어놓기 시작했다.“실험수업이 있다 해도 결과가 궁금하지 않다. 어차피 오래된 실험...
박지수 기자  |  2013-10-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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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정치’와 ‘비정치’ 무지의 소산인가 비겁한 수사인가
우리나라 대학사회, 특히 학생사회에서는 언젠가부터 ‘정치적인 것’이란 것에 대해 상당한 논란이 있어 왔다. 언젠가부터 총학생회장들이 ‘정치적인 행동을 지양하고 학내복지와 학우들만 신경 쓰겠다’란 공약으로 표를 얻게 ...
건대신문사  |  2013-10-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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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트레스와 꿈
학생들의 취업 스트레스가 대단하다. 한때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을 5대 스펙이라 하더니 요새는 봉사와 인턴, 수상경력까지 기본스펙이 확대되었다고 한다. 삼성직무적성시험에 10만명이 응시했고, 서울시 ...
건대신문사  |  2013-10-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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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이 아닌, 권리를 위한 철도를!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코레일 사장을 철도 민영화에 찬성하는 사람으로 선정하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일었다. 박근혜 대통령은“국민적 합의 없는 민영화는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했었다. 그러나 전 정...
김성민(정치대・정외1)  |  2013-10-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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