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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산가족상봉,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의 숙제
북한은 지난 21일, 일방적으로 이산가족상봉을 돌연 연기했다. 금강산관광 재개에 소극적인 우리 정부에 대한 불만 표시로 보인다. 이로써 25일부터 예정되었던 추석 이산가족 상봉은 무기한 연기됐다. 3년만의 명절 이산...
김지원 (정치대・부동산 2)  |  2013-10-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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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고 돌려받자!
현재 전 세계는 산업화 이후 진행되어온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폭우, 폭염 등과 같은 이상 기후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UN의 발표에 따르면 이로 인하여 202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근과 질병 확산 및 물 ...
신지수 (공과대・화공3)  |  2013-10-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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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렴없는 정책추진은 동력을 잃는다
지난해 김진규 전 총장은 학내 구성원들과의 의사소통을 중요시하지 않고 독단적인 리더십을 펼쳐 결국 학내 구성원들에게 외면받고 쫓기듯 총장직에서 사퇴했다. 그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를‘개혁세력’이라고 추켜 올렸지만 대...
김혜민 기자  |  2013-10-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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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 연기, 능사가 아니다
대학졸업을 미루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우리대학의 경우도 2013년 8월 졸업대상자의 56.1% 정도가 여러 가지 이유로 졸업...
건대신문사  |  2013-10-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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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에서의 다툼, 피해보는건 학생뿐
2013년 Q.S-조선일보 세계대학평가가 공개됐지만 아쉽게도 우리대학은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PRIDE KONKUK 2016 발전계획안에서 경쟁대학으로 선정한 대학들 대부분이 이름을 올리고 심지어 우리보다 한 수...
건대신문사  |  2013-10-0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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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부는 '제노포비아 광풍'
얼마 전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노래방 주인이 살해당한 일이 있었다. 금요일 밤애 벌어진 사건이라 그런지 사건장소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 일은 ‘조선족이 한국인을 죽였다’로 포장돼 SNS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러...
김현우 기자  |  2013-10-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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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합시다
제1학생회관(학관) 화재 발생 후 학관 출입이 제한됐다. 직접적인 피해는 문방구에서 그쳤지만 화재로 인한 그을음과 먼지 그리고 냄새 때문에 학관 내에 전체적으로 간접피해가 컸다. 1층에서 영업을 하는 신한은행, 학생...
박지수 기자  |  2013-09-1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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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_네가 사랑하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
언젠가 첫 남자친구가 양다리였음이 밝혀지고 그와 이별을 선언한 친구가 술에 취해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사랑이 뭘까?’사랑. 정말이지 세상을 다 가진듯한 달콤함도, 세상이 끝장나버릴 것 같은 씁쓸함이 혼재된 단어이다...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  2013-09-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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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증명한 글로컬배움터, 발전의 초석 마련해줘야
대다수 대학들이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목표를 전환한 가운데 대형 국책사업인 BK21플러스에 사활을 걸었고 우리대학은 다행히 사업에 선정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탈락했지만 7년간 이어지는 국책사업을 따냈다는 것은 상당...
건대신문사  |  2013-09-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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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자유시장은 어떤가요?
정지영 감독이 제작하고 백승우 감독이 연출한 ‘천안함 프로젝트’가 정말이지 우여곡절 끝에 개봉했다. 천안함 프로젝트는 지난 2010년에 터진 천안함 사건을 두고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신상철 전 합동조사단...
김현우 기자  |  2013-09-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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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사랑하고 계신가요?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비유가 많이 되는 단어가 또 있을까? 만약 전 세계의 시와 글귀들을 모두 모은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전체는 모두 사랑이라는 단어를 은유해주는 대상들일 수도 있다. 노희경 작...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  2013-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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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체 요구는 사안 접근을 가로막아
지난달 14일, 국가정보원 선거개입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지난 대선운동기간 동안 불거졌던 국정원 선거개입이 검찰의 수사결과 실제였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었다. 검찰 발표 후, 전국대학 총학생회와 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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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기금 모금의 새로운 전기 마련
지난 달 12일 우리대학은 ‘건국대학교 후원자와 함께하는 감사의 밤' 행사를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기금 후원자 등을 초청해서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 대학이 후원자들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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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는 얻을 수 없는 연대의 기쁨
경쟁과 개인화로 물든 사회에서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은 언제일까? 나에게 있어서 그 순간은 ‘농활’이었다. 지금까지 갔던 네 번의 농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농활은 작년 봄에 간 경북 영...
허진선(정치대·정외2)  |  2013-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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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학생과 교수의 협력 필요
얼마 전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SNL의 ‘조별과제 잔혹사’ 방송이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연장자를 조장으로 선정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조별활동을 하지 않고 ...
이은솔(정치대·행정2)  |  2013-08-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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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은 허기지지 않습니다
SNS와 같은 개인미디어가 발달하면서 1인 저널리즘의 시대도 꽃을 피웠다. 다양한 매체와 채널의 증가는 언론의 개념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근대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전통적인 언론의 영향력은 여전히 무시할 수는...
김현우 기자  |  2013-08-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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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을'인가요
7월 초, 취업난 속에서 학생들의 성적 관련 이의 신청이 급증했는데 교수 대부분이 이를 무시하거나 면박을 준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이의신청은 학생의 정당한 권리이지만 교수들이 학생들의 이의신청에 제대로 응답하는...
김혜민 기자  |  2013-08-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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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58주년"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쁜 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우리 대학언론의 모습에 씁쓸한 조소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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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믿음직한 언론"
은 를 포함한 여러 대학 신문과 함께 이 시대 대학언론의 길을 함께 닦아가고 있습니다. 길은 분명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에도 일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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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하나의 울림이 되길"
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건국대의 공기(公器)로 58년 간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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