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상허연구관] 정치대, 실험실습비로 신문 구독 건대신문사 2014-05-13 11:52
[취업・진로] 아자! 스펙을 초월하자! 건대신문사 2014-05-13 11:49
[취업・진로] 찾아가는 청년버스 건대신문사 2014-05-13 11:47
<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라붐" 건대신문사 2014-05-12 22:20
<건대신문 FM> 1부 따뜻한 나라, 프랑스 건대신문사 2014-05-12 21:52
라인
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건대신문사 2014-05-12 21:42
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건대신문사 2014-05-12 21:36
<야누스> 호랑이 愚公들아, 마이크 행방은? 건대신문사 2014-04-22 17:48
캠퍼스 출입문, 건국문ㆍ상허문ㆍ일감문으로 불러주세요! 건대신문사 2014-03-26 02:00
석좌교수, 제도의 취지대로 운영되길 건대신문사 2014-03-24 17:39
라인
송희영 총장 2014 신년하례회 신년사 송희영 총장 2014-01-03 16:24
장안벌까지 전해진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열풍 건대신문사 2013-12-15 17:13
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건대신문사 2013-12-14 21:58
학우들은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건대신문사 2013-12-13 16:49
7편_외사랑도 아니면서 외로운 사랑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2013-12-13 15:48
라인
<야누스> 30년을 기다렸다 체육관 마법진! 건대신문사 2013-12-13 15:42
대학생 스타트업 프로그램 본격화하자 건대신문사 2013-11-28 17:30
프레임싸움만 남은 선거 건대신문사 2013-11-28 17:28
말하기보다 '듣는' 총학생회를 바라며 건대신문사 2013-11-14 20:37
시련을 딛고 성공의 길로 나아가자 건대신문사 2013-11-14 20:34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