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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고주망태 놀부 愚公님들의 진상!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장안벌 그린호프 존에 ‘심술甲’ 놀부 愚公들이 활개를 친다는데, 이놈들 횡포 좀 보소! 잔디밭에 쓰레기 버리기는 예사요. 얼굴 벌게져 토악질하기, ...
건대신문사  |  2014-05-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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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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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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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엄유진(정통대·인미공2)Q. 기숙사비가 너무 부담돼요. 어떤 학교들은 스쿨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 학교도 지방 학생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운영해 줬으면 좋겠어요.대다수의 스쿨버스는 현재 지방에 위치해있는 대학교들...
건대신문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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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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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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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타인의 삶”
2부에서는 정치대학 지정교양 ‘정치학개론’을 강의하시는 이재호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이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DASLEBEN...
건대신문사  |  2014-05-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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