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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예디대 전시공간 확충공사 진행
예디대의 숙원 사업인 전시 공간 확충이 드디어 이루어지게 됐다. 당초 건축대, 정통대와 전시공간을 공유하라는 본부와 갈등이 있었으나 결국 예디대의 요구가 수용돼 오는 8월 15일까지 설치가 완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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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과다복용 스스로 신고해 앰뷸 런스 소동
지난 10일 이른 6시 우리대학 기숙사에서 한 학우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스스로 앰뷸런스 부른 일이 있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학우는 수면제를 복용하던 중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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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 출 신청
지난 9일부터 9월 24일까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 신청을 받는다. 2학기 정규학기 등록 예정자 중에서 직전학기 성적을 12학점 이수하고 평점 1.6을 만족시킨 학우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일주일 정도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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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개최하는 제36 회 콜로키움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진행하는 제 36회 콜로키움(colloquium)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일영화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콜로...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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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싶은 사람?!
졸업 사정이 오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졸업 사정이란 졸업 시 반드시 필요한 요건을 충족했는가를 심사하여 졸업 자격이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다. 주요 확인사항은 △등록학기 확인 △졸업요건 별 잔여 학점이...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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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바구니, 잊지말고 신청해요!
다음 달 7일 수강바구니 1차 신청이 오전 9시 30분부터 다음 날 8일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수강바구니는 수강하고자 하는 과목을 미리 신청해 놓는 제도다. 수강인원이 초과되지 않으면 신청이 완료돼 본 수강신청 당...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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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버스 신청 8월 25일부터
학복위가 9월에 있는 추석 연휴를 위해 귀향버스를 운영한다. 학복위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귀향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향버스는 9월 5일 출발한다. 귀향버스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 및 경...
건대신문사  |  2014-07-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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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등록개시, 8월 11일부터
다음 달 11일부터 22일까지 2014년도 2학기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모두 대상으로 한다. 등록금을 비롯한 등록 관련 내용은 추후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자세히 공지될 예정이다. 관련 내역은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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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화보] 당신과 마주할 때 온전히 건대신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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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인도차이나" 여러분과 함께 얘기하고픈 영화!
2부에서는 중어중문학과 전공선택 ‘현대중국과 영화’를 강의하시는 문현선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문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입니다...
건대신문사  |  2014-06-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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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FM> 1부 Guten tag, 독일!
어느새 기말고사가 성큼 다가온 6월, 다들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잠깐 책을 덮고 독일에서 여기 까지 와주신 반가운 손님의 이야...
건대신문사  |  2014-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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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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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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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손준영(문과대‧중문과2) 학우님의 질문Q. 휴학생도 도서구매신청 하고 싶어요! 저는 학교를 휴학하면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얼마 전, 제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비치돼 있지 않아 도서구입...
건대신문사  |  2014-06-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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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언론&학생자치 ‘어제, 그리고 오늘’
지난 5일, 생활도서관에서 학내 언론인 건대신문, 교지편집위원회, ABS와 학술자치기구 생활도서관의 간담회가 제2학생회관 2층 생활도서...
건대신문사  |  2014-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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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여름엔 엘리베이터 속 뜨거운 수업!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 ◯…‘학관 엘리베이터’반 牛公 어린이들은 뜨거운 여름엔 인내심 수업을 받는데….“선생님 더워요~ 에어컨 틀어 주세요.” 하지만...
건대신문사  |  2014-06-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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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교수들의 시국선언문 전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전복되던 순간 국민들은 배안에 남아 있던 300여 명의 승객들이 곧 구조되리라 기대했다. 정부의 터무니없는 무능과 무책임한 태도를 알았더라면 국민들이 달려가 가라앉는 배를 쇠사슬로라...
건대신문사  |  2014-06-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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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고주망태 놀부 愚公님들의 진상!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장안벌 그린호프 존에 ‘심술甲’ 놀부 愚公들이 활개를 친다는데, 이놈들 횡포 좀 보소! 잔디밭에 쓰레기 버리기는 예사요. 얼굴 벌게져 토악질하기, ...
건대신문사  |  2014-05-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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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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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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