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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수 처우 개선해야
대학의 3주체 중에서 교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다. 특히 대학평가제도의 정착과 함께 교수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커져가는 추세이고, 교수가 받는 중압감 역시 가중되고 있다. 평가결과가...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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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의원의 읍소를 기억하라
쌀 협상 비준 동의안이 통과됐다. 농민들과 사회ㆍ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 사회의 신뢰와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비준 동의안은 통과되고야 말았다. 이제 2014년까지 쌀 의무 수입량이 국내 쌀 소비량의 ...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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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월경공결제 도입하자
경희대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5월 부산대에 이어, 경희대가 여학우들의 월경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한 것(9월 중순에 결정). 월경 결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월경공결제’는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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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만의 고유한 대학문화를 꿈꾸며
우리나라 대학은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섰을 뿐만 아니라, 고유한 대학문화에 의해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민주화에 어느 정도 성공한 1990년대 이후 대학문화는 거의 실종되고 말았다. 텔레비전...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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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의 환골탈태가 절실하다
대학원에서는 BK21에 대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세 학과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원의 상당수 학과들이 지나치게 영세하다는 비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우리 대학원의 석사과정은...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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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615공동위의 활동을 촉구한다
지난해 가을과 올해 가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통일의 발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 815민족대축전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말처럼) ‘자주적’으로 열리고, 지난 달 19...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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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책 시급하다
총장의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대학 집행부는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 과제 몇 가지를 엄선하여 그 해결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길생 총장 임기 중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로, 우리는 이공계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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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한총련 이적규정은 철회돼야 한다
지난 2일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의한 국제 규약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인권이사회의 결정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이적규정이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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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상허도서관의 방중 운영을 개선해야
우리대학은 상허 선생이 일제 강점기인 1931년에 ‘인술로 민중을 구한다’는 숭고한 정신으로 개원한 작은 병원을 모태로 하여 1946년에 설립되었다. 그 작지만 귀중한 병원이 민중병원을 거쳐 8월1일 최첨단 대학병원...
건대신문사  |  2005-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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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교육 내실화가 시급하다
우리대학은 5대 명문사학이라는 1차적인 목표를 위하여 새로운 UI를 발표하고 건국르네상스를 선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곧 신축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여러 가지 학사제도 개편을 통해 교육을 내실화하는 작업도 진행...
건대신문사  |  2005-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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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우리나라가 살 만한 나라인가
‘병역의 의무 등을 피하기 위해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남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할 경우 외국인으로 취급해 내국인으로 누릴 수 있는 모든 권리를 박탈하겠다’는 내용의 법안이 공포됐다. 새로운 국적법에 따른 국적포기가 잇따름...
건대신문사  |  2005-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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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건국르네상스 원년을 맞이하여
2005년 을유년은 건국르네상스 원년이다. 상허선생이 1931년 설립한 경성실비진료원이 건국대학교의 요람인 것처럼, 건국대학교병원 신축 그리고 2006년 개교 60주년을 대학발전의 역사적인 전기로 승화시키기 위해 김...
건대신문사  |  2005-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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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학생사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05년. 새해가 밝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가 오고 가지만 감히 장한벌은 예외라고 말하고 싶다. 사상 초유의 부정선거 의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 ...
건대신문사  |  2005-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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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 운동, 끝이 아니다
지난 3일 오전, 성남공항에서는 비밀리에 자이툰 부대 전투병들 파병이 이루어졌다. 심지어 국방부는 각 언론사에 보도자제 요청을 보내 광범위한 파병반대 여론을 자극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평일에 비밀리 파병이 이루어...
건대신문사  |  2004-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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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한미동맹에 대해 깊이 검토해봐야
미국이 지난 14일 외교경로를 통해 주한미군 2사단 1개 여단을 주축으로 4천명 수준을 이라크로 파견할 것이라고 정부에 타진하자, 외교통상부는 지난 17일 수용의 뜻을 밝혔다. 그런데 이라크로 파견할 미군이 다시 한...
건대신문사  |  2004-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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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에 관한 의견, 표로 보여주자
하루가 멀다하고 이라크 저항세력에게 한국인들이 억류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활동가 세명에 이어, 목사 등 일곱명이 억류되었다 풀려났다. 또한 한 저항단체는 한국인을 포함해서 30명의 외국인들을 억류하고 ...
건대신문사  |  2004-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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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후반기에 대비해야
정길생 총장 집행부의 전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정길생 총장은 취임사에서 밀알을 뿌리는 자세로 대학발전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여 후임자들이 그 결실을 거두게 만들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전반기에 대해서는, 정총장 특유의...
건대신문사  |  2004-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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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7주년을 맞이하여
생일을 맞으면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기약하는 것처럼, 건국인은 르네상스 또는 대학중흥의 각오로 개교56주년을 기려야 한다. 건국 르네상스를 위한 기초공사가 하나 둘 씩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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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
학교가 각종 건설작업으로 부산하다. 병원과 강의동이 새롭게 지어지고 있고 수익사업을 위한 주상복합단지 공사가 시작됐다. 동문회장도 새롭게 바뀌어 강한 동문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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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발전기금 모집을 위하여
각 대학교에서는 발전기금 모집을 통한 장학금 확충은 물론 학교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재원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재정을 거의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사립대학으로서는 수많은 동문 및 학부모, 교직원, 재학생,...
건대신문사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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