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둠속 동굴의 아름다움에 중독되다”
한치 앞도 잘 안 보이는 암흑 속에서 미로 같은 통로를 헤매며 아름답고 신비한 동굴의 매력을 발견해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동아리가 있으...
장보름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장한벌의 작은병원, 보건소
제 밤 술자리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머리. 수업시간에 지각하지 않으랴 급하게 먹은 점심 덕분에 더부룩한 속, 오랜만에 후배와 함께 축구하다 삐끗한 발목…. 이런 일들은 매일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한 번쯤은 겪을 것이다...
김지현 기자  |  2003-09-01 00:00
라인
함께하는 우리 더불어 사는 세상
찬란한 5월 햇살만큼이나 밝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학우들을 만나보았다. 대학생들의 사회참여가 다양해지고 있는 지금 봉사활동을 통해서 대학생활을 의미있게 만들어가고 있는 경영대 봉사동아리 오아시스를 소개한...
이경준 기자  |  2003-06-10 00:00
라인
“이번 실패는 또다른 도전의 기회"
“岳友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학내에 걸려 있는 이 플랭카드의 주인공은 ‘2003 건국에베레스트 원정대’. 이들은 지난달 27일 아쉬운 실패를 뒤로 하고 귀국했다. 원정대에 참여한 재학생은 김동현(축산·축경4휴), ...
최승섭 기자  |  2003-06-09 00:00
라인
전쟁과 힘의 나라(?), 미국에서
미국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단어는 무엇일까? 휴스턴 공항에 내려서 이 곳 오스틴까지 오는 3시간 반의 드라이브 동안 차창 밖에 비쳐진 미국의 자연 경관은 한마디로 ‘스페이스, 스페이스, 그리고 또 스페이스’...
이승호 법과대 교수  |  2003-06-09 00:00
라인
잘 쉬면서 중요한 방법론을 배운 일거양득의 시간
이제 5월도 하순이니 2달만 지나면 귀국하게 된다. 여름에는 지열이 창문을 통하여 그대로 들어오지만, 그 창문을 통하여 건대부고 옆의 커다란 포플러가 보이는 1층의 내 연구실이 벌써 그립다. 거의 날마다 함께 점심식...
고성은(이과대·수학)  |  2003-05-26 00:00
라인
“오케스트라는 특별한 음악이 아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
“외부에서 하는 연주회라 긴장될텐데 잠을 설치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이들이 있다. “계속되는 연습에 지쳐 공연 전날은 푹 잤어요.” 사범대 음악교육과 학생들은 이번 정기 연주회를 위...
심상인 기자  |  2003-05-26 00:00
라인
인디애나 대학에서
미국 땅에 발을 디딘 지 어느새 두 달이 넘었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첫 해외 여행. 이제 이곳 생활에 꽤나 익숙해졌다고 믿다가도 가끔씩 내가 정말 미국 땅에 있는 것이 맞는가 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내가 와...
신동흔(문과대·국문학) 부교수  |  2003-05-13 00:00
라인
“이공계 부활 위해 체계적 교육 필요”
잔인한 4월이 지나고 왠지 모르게 포만감이 드는 5월. 5월의 중반을 향해 치닫는 장한벌은 축제와 엠티 등으로 변덕스러운 날씨만큼이나 산만하다. 그 중에서 한 공대 학술 소모임의 조용한 부산함이 특별하다. ‘2003...
건대신문사  |  2003-05-13 00:00
라인
21세기 생명과학의 꽃, 줄기세포 연구
배아줄기세포는 기원이 인간이라는 이유로 사용에 있어서 많은 윤리적·종교적·논란과 연구 허용에 대한 논쟁까지 일고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불임치료과정에서 만들어진 잉여배아를 이용한 배아줄기...
이훈택  |  2003-04-14 00:00
라인
“더 작게, 더 오래”
비가 내리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하늘색 현수막이 ‘제7회 국제 Micro Air Vehicle 경연대회 2위’의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공항에서 나오는 주인공들. 금의환향하는 우리대학 ASM-NRL MAV...
심상인 기자  |  2003-04-14 00:00
라인
“자신있게 교단에 설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길…”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일본!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국가의 언어인 만큼 제2외국어로 일어는 커다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때에 중등 임용고시에서 35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우리대학 일어교육과 민광준 전공주임 교수...
김성심 기자  |  2003-03-17 00:00
라인
지금은 연구중 - UCLA에서 보낸 소중한 연구년 1년
1992년 건국대학교에 부임한지 10년 만에 첫 연구년을 갖게 되었다. 어느 곳에서 연구년을 보내는 것이 나와 우리 실험실에 유익할지를 잠시 고민하였지만, 미국 UCLA 기계항공 공학과의 제이슨 스파이어 (Jason...
이영재교수  |  2003-03-17 00:00
라인
캠퍼스 조경, 농사짓는 마음으로
차가운 겨울 바람에 나무들도 월동준비를 두둑이 하는 요즘, 22년째 우리대학 캠퍼스 조경을 맡고 있는 김석영씨를 만났다. 토요일 이른 아침에 만난 김석영씨, 태풍이라도 부는 여름철이면 집에 가는 날이 더 적어진다고....
윤영민 기자  |  2002-11-11 00:00
라인
My Life Style 과톱 VS 학고
△과톱이라니.. 학점이 정말 높은가봐요? 도대체 얼마나 되죠? (웃음)하하..이번이 6학기 째이고요, 1학기 학점은 4.27이예요. △와~ 정말 학점이 높으시네요. 과 수석이라는 걸 안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김주한  |  2002-11-11 00:00
라인
사이버스페이스로 본 지역개발실태
‘지리’라는 학문을 생각하면 고등학교 때의 암기과목을 떠올리며 따분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지리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다. 지리학은 주어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공...
김성심 기자  |  2002-11-11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