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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말하기보다 '듣는' 총학생회를 바라며
2013년도 이제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학우들에겐 하나의 숙제가 남아있다. 다음해 학생사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 선거가 바로 그것이다. , 선거운동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학우들의 ‘...
건대신문사  |  2013-11-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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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딛고 성공의 길로 나아가자
지난 11월 7일은 수능시험이 치러진 날이다. 많은 재학생들은 긴장된 모습으로 고사장을 향하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1년 전 또는 몇 해 전의 자신을 떠올렸을 법하다. 우리 학교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진학을 위해 놀지...
건대신문사  |  2013-1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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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호 단신
2013학년도 동계 계절수업 예비신청오는 25일 이른 9시 30분부터 31일 늦은 4시까지 동계계절수업 예비신청을 실시한다. 이번 예비신청은 계절수업 교과목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 교과목을 선정하기 위해 실시하...
건대신문사  |  2013-10-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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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정치’와 ‘비정치’ 무지의 소산인가 비겁한 수사인가
우리나라 대학사회, 특히 학생사회에서는 언젠가부터 ‘정치적인 것’이란 것에 대해 상당한 논란이 있어 왔다. 언젠가부터 총학생회장들이 ‘정치적인 행동을 지양하고 학내복지와 학우들만 신경 쓰겠다’란 공약으로 표를 얻게 ...
건대신문사  |  2013-10-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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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트레스와 꿈
학생들의 취업 스트레스가 대단하다. 한때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을 5대 스펙이라 하더니 요새는 봉사와 인턴, 수상경력까지 기본스펙이 확대되었다고 한다. 삼성직무적성시험에 10만명이 응시했고, 서울시 ...
건대신문사  |  2013-10-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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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종말, 소통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제레미 리프킨은 그의 책 ‘소유의 종말’에서 물질적 소유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며, 다가오는 시대는 접속을 통한 공유의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즉 소유는 소통을 통한 공유로 치환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의 주장을 전적으...
우유종(예대대・커뮤니디)  |  2013-10-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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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호 단신 ②
제15기 장학앰배서더 모집 한국장학재단이 오는 10월 7일까지 선발 후 2014년 말까지 활동가능한 ‘15기 장학앰배서더’를 모집한다. 장학앰배서더는 국가장학 및 학자금, 인재육성지원제도 홍보에 참여하고 장학앰배서더...
건대신문사  |  2013-10-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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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호 단신 ①
제3회 융ㆍ복합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우리대학 대학원 신기술 융합학과 및 글로벌융합대학 자율전공학부가 주최하고 대학원, 글로벌융합대학, Social Eco-Tech 연구소가 후원하는 ‘제3회 융ㆍ복합 아이디어 공모전...
건대신문사  |  2013-10-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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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 연기, 능사가 아니다
대학졸업을 미루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우리대학의 경우도 2013년 8월 졸업대상자의 56.1% 정도가 여러 가지 이유로 졸업...
건대신문사  |  2013-10-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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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에서의 다툼, 피해보는건 학생뿐
2013년 Q.S-조선일보 세계대학평가가 공개됐지만 아쉽게도 우리대학은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PRIDE KONKUK 2016 발전계획안에서 경쟁대학으로 선정한 대학들 대부분이 이름을 올리고 심지어 우리보다 한 수...
건대신문사  |  2013-10-0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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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 공간대여방식 및 자치기구 내규마련 논의
2013년 후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10월 1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자치기구별 감사 및 현 교육부 현지조사 보고...
건대신문사  |  2013-10-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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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증명한 글로컬배움터, 발전의 초석 마련해줘야
대다수 대학들이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목표를 전환한 가운데 대형 국책사업인 BK21플러스에 사활을 걸었고 우리대학은 다행히 사업에 선정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탈락했지만 7년간 이어지는 국책사업을 따냈다는 것은 상당...
건대신문사  |  2013-09-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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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어렵지 않아요~
아는것이 힘이다!헌혈을 하면 건강이 악화된다는 것과 질병 감염에 대한 우려는 흔한 오해에 지나지 않는다. 남자의 경우 체중의 8%, 여자는 7%정도의 혈액을 몸에 가지고 있으며 전체 혈액량의 15%는 비상시를 대비해...
건대신문사  |  2013-08-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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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에게 내일을 묻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자신의 혈액을 제공하는 일을 말한다. 헌혈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된 후 적십자의 활동과 더불어 세계...
건대신문사  |  2013-08-2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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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사랑하고 계신가요?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비유가 많이 되는 단어가 또 있을까? 만약 전 세계의 시와 글귀들을 모두 모은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전체는 모두 사랑이라는 단어를 은유해주는 대상들일 수도 있다. 노희경 작...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  2013-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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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체 요구는 사안 접근을 가로막아
지난달 14일, 국가정보원 선거개입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지난 대선운동기간 동안 불거졌던 국정원 선거개입이 검찰의 수사결과 실제였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었다. 검찰 발표 후, 전국대학 총학생회와 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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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기금 모금의 새로운 전기 마련
지난 달 12일 우리대학은 ‘건국대학교 후원자와 함께하는 감사의 밤' 행사를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기금 후원자 등을 초청해서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 대학이 후원자들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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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는 얻을 수 없는 연대의 기쁨
경쟁과 개인화로 물든 사회에서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은 언제일까? 나에게 있어서 그 순간은 ‘농활’이었다. 지금까지 갔던 네 번의 농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농활은 작년 봄에 간 경북 영...
허진선(정치대·정외2)  |  2013-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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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학생과 교수의 협력 필요
얼마 전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SNL의 ‘조별과제 잔혹사’ 방송이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연장자를 조장으로 선정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조별활동을 하지 않고 ...
이은솔(정치대·행정2)  |  2013-08-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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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드래곤볼을 찾아라
◯…장애牛公들이여! 미션을 주겠다. 천계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7개의 스위치 드래곤볼을 찾아오도록!7년 전, 상허 마을 愚官들이 상허타워 각 층에 1개씩 총 7개의 스위치 드래곤볼을...
건대신문사  |  2013-08-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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